`대종상영화제` 한세아, 전신 시스루에 밧줄로 꽁꽁.. 속옷 노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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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세아 드레스 화제
`대종상영화제`에 참석한 배우 한세아가 전신 시스루에 밧줄을 묶고 나와 화제다.
지난 21일 여의도 KBS홀에서 제51회 대종상 영화제가 열리는 가운데 앞선 행사로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한세아는 전신이 비치는 붉은 색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특히 드레스의 과감한 앞트임으로 속옷 일부가 노출 되기도 했다.
또한 그녀는 시스루 드레스 위에 검은 밧줄로 온 몸을 꽁꽁 묶은 독특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해당 드레스는 디나르 국제 신인 패션디자이너 대회에서 입상 및 파이널리스트로 오르며 실력을 입증한 이명재 디자이너가 그를 위해 직접 제작한 것으로 이명재 디자이너는 한세아가 주연을 맡은 `정사`에서 드레스 제작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밝혔다.
한편 한세아는 지난 달 30일 개봉한 영화 `정사`를 통해 데뷔했다. `정사`는 퇴직 후 서점을 운영하던 남자의 앞에 아름다운 여인이 나타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로, 한세아는 순수한 사랑 하나를 위해 가족, 명성 모든 것을 다 버리고 뛰어들 수 있는 안타까운 가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대종상영화제` 한세아 드레스를 접한 누리꾼들은 "`대종상영화제` 한세아 밧줄 무슨 의미일까?" "`대종상영화제` 한세아 디자이너나 입는 사람이나 둘다 이해가 안가네" "`대종상영화제` 한세아 속옷노출까지 최악이다" "`대종상영화제` 한세아 밧줄 안했으면 예뻤을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소연기자 wowsports03@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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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녀는 시스루 드레스 위에 검은 밧줄로 온 몸을 꽁꽁 묶은 독특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해당 드레스는 디나르 국제 신인 패션디자이너 대회에서 입상 및 파이널리스트로 오르며 실력을 입증한 이명재 디자이너가 그를 위해 직접 제작한 것으로 이명재 디자이너는 한세아가 주연을 맡은 `정사`에서 드레스 제작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밝혔다.
한편 한세아는 지난 달 30일 개봉한 영화 `정사`를 통해 데뷔했다. `정사`는 퇴직 후 서점을 운영하던 남자의 앞에 아름다운 여인이 나타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로, 한세아는 순수한 사랑 하나를 위해 가족, 명성 모든 것을 다 버리고 뛰어들 수 있는 안타까운 가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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