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국 기존주택 판매 1년만에 최대…시장 예측도 웃돌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달 미국의 기존주택 거래가 연환산 기준 526만 채로 한 달 전보다 1.5% 증가했다고 미국 부동산중개인협회(NAR)가 2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지난해 9월 이후 1년1개월 만에 최대치이고 주택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515만 채)를 훨씬 웃도는 수치다.

    아울러 5개월 연속 기존주택의 월간 판매량이 500만 채를 넘어섰다.

    지난달 주택 거래는 1년 전과 비교하면 2.5% 늘어난 것이다.

    로런스 윤 NAR 선임 연구원은 "월간 판매가 전년 동월 대비 증가한 것은 지난해 10월 이후 처음"이라며 "주택시장이 성공적으로 유턴하고 있다는 의미"라고 분석했다.

    ADVERTISEMENT

    1. 1

      美정부,"베네수엘라 석유 미국에 무기한 들여올 것"

      미국 정부는 베네수엘라가 제재 대상 석유를 미국에 무기한 수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한 백악관 소식통은 베네수엘라 석유 판매 수익금의 베네수엘라 송금 여부는 미국 정부 재량이라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

    2. 2

      미국 11월 구인공고도 1년만에 최저

      미국의 11월 구인 공고가 예상보다 더 감소하면서 1년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7일(현지시간) 미국 노동통계국은 11월 구인 및 이직률 조사(JOLTS)보고서에서 11월말 기준 구인공고수가 10월의 하향...

    3. 3

      뉴욕증시,전날 급등후 혼조세속 숨고르기

      뉴욕증시는  다우존스 산업평균 지수와 S&P500이 하루 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강세를 보인데 이어 7일(현지시간) 에는 숨고르기하며 혼조세로 출발했다. 개장직후 49,500포인트를 넘어서기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