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노홍철 음주운전 사과 "마음 단단히 바로 잡겠다"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MBC `무한도전` 멤버들이 노홍철 음주운전과 관련해 사과이 말을 전했다.
15일 방송된 `무한도전` 오프닝에서 유재석은 "또 다시 불미스러운 일로 인사드리게 돼 면목이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올해 4월 길씨가 똑같은 일로 죄송하다고 사과드렸는데도 불구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똑같은 일로 사과드리게 돼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며 "노홍철도 이번 일로 많이, 깊이 반성하고 있으리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유재석은 "앞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마음을 단단히 바로 잡도록 하겠다"며 "매주 시청자 여러분께 큰 웃음 드릴 수 있도록 저와 모든 스태프들 한 마음 한 뜻으로 뭉쳐서 노력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노홍철 음주운전 사과했네" "`무한도전` 노홍철 음주운전 길 모습 봤으면서도 또 사과하게 만드냐" "`무한도전` 노홍철 진심으로 자숙하길" "`무한도전` 노홍철 때문에 다른 멤버들도 고생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그것이 알고싶다` 청부살인범 `데스노트`에 적힌 내용이? `경악`
ㆍ`침대+프레임 44만원?`…공룡 가구 이케아 한국 상륙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김보성 집공개, 사춘기 아들 공개하며 "강아지보다 서열 밑" 씁쓸
ㆍ한-뉴질랜드 FTA, 5년 5개월만에 타결‥14번째 FTA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15일 방송된 `무한도전` 오프닝에서 유재석은 "또 다시 불미스러운 일로 인사드리게 돼 면목이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올해 4월 길씨가 똑같은 일로 죄송하다고 사과드렸는데도 불구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똑같은 일로 사과드리게 돼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며 "노홍철도 이번 일로 많이, 깊이 반성하고 있으리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유재석은 "앞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마음을 단단히 바로 잡도록 하겠다"며 "매주 시청자 여러분께 큰 웃음 드릴 수 있도록 저와 모든 스태프들 한 마음 한 뜻으로 뭉쳐서 노력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노홍철 음주운전 사과했네" "`무한도전` 노홍철 음주운전 길 모습 봤으면서도 또 사과하게 만드냐" "`무한도전` 노홍철 진심으로 자숙하길" "`무한도전` 노홍철 때문에 다른 멤버들도 고생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그것이 알고싶다` 청부살인범 `데스노트`에 적힌 내용이? `경악`
ㆍ`침대+프레임 44만원?`…공룡 가구 이케아 한국 상륙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김보성 집공개, 사춘기 아들 공개하며 "강아지보다 서열 밑" 씁쓸
ㆍ한-뉴질랜드 FTA, 5년 5개월만에 타결‥14번째 FTA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