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마트, '반값 분유' 이어 '반값 기저귀'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마트가 '반값 분유'에 이어 '반값 기저귀'를 출시한다.

    이마트는 '육아 비용 줄이기 프로젝트 2탄'으로 유한킴벌리와 함께 '이마트 크린베베 기저귀'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마트 크린베베 기저귀'는 중형(140개입)과 대형(120개입) 두 종류로 판매된다. 가격은 동급 프리미엄 제품보다 약 40% 저렴한 2만9900원.

    이마트 관계자는 "하루에 10장씩 동급 프리미엄 상품을 사용하던 가정에서 '이마트 크린베베'로 바꿔 사용하면 최대 연간 64만800원을 절약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엔비디아 젠슨황 "AI, 저장장치 혁명 촉발...CPU 수요도 폭발" [CES 2026]

      젠슨 황 엔비디아가 최고경영자(CEO)는 “인공지능(AI)은 메모리를 사용하는 방식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저장장치 혁명을 촉발할 것”이라고 말했다.황 CEO는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2. 2

      '괴담의 중심'에서 '단비'로…18년 만에 기대감 쏟아진 이유 [이광식의 한입물가]

      2008년 ‘광우병 사태’ 이후 18년 만에 미국산 소고기 관세가 완전히 사라진다. 한때 광우병 괴담의 중심에 섰던 미국산 소고기가 이제는 고환율로 부담이 커진 장바구니 물가를 누그러뜨릴 &ls...

    3. 3

      젠슨황 "메모리 부족 걱정 안해…HBM4 엔비디아 독점" [CES 2026]

      젠슨 황 엔비디아가 최고경영자(CEO)는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는 우리가 유일한 사용자기 때문에, 독점 사용자로서 우리는 수혜를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황...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