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제 겨우 11살인데"…리틀싸이 전민우 뇌종양 6개월 시한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민우 군 (사진=SBS)



    "이제 겨우 11살인데"



    가슴 아픈 소식이 전해졌다.



    `연변의 리틀싸이` 전민우 군이 투병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SBS `궁금한이야기 Y`가 7일 `리틀 싸이` 전민우 군의 근황을 전했다.



    `궁금한이야기 Y`에 따르면 얼마전 평소처럼 축구를 하며 놀던 전민우 군이 갑자기 눈앞에 골대를 두고 골을 넣지 못했다. 그 모습을 보고 걱정이 된 엄마는 민우를 데리고 병원을 찾았다.



    감사 결과, 청천벽력 같은 말을 들었다. 민우 군이 `뇌간신경교종’이라 불리는 일종의 뇌종양 판정을 받은 것,



    뇌간에 암세포가 생긴 것인데, 수술을 하다 사망할 위험이 있어 사실상 치료가 불가능한 병이라고 한다.



    리틀싸이 전민우 뇌종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리틀싸이 전민우 뇌종양, 기적이 일어나길" "리틀싸이 전민우 뇌종양, 너무 안타깝다." "리틀싸이 전민우 뇌종양, 쾌유를 빕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지연기자 wowsports06@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박한이 아내 조명진 `홈런급` 미모 시선집중··MBC 공채탤런트 출신?
    ㆍ이지애 19금 토크 `헉` 아나운서 맞아?··별명이 `음탕웨이?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디스패치, 노홍철 음주측정 거부하고 채혈조사 받는 모습 포착
    ㆍ뉴욕증시 다우·S&P500 사상 최고치 마감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차이나 럭셔리'의 공습

      지난해 9월 중국을 방문한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회장은 이례적인 행보로 눈길을 끌었다. LVMH가 보유한 루이비통과 디올 등 현지 매장이 아니라 중국 명품 브랜드 매장을 찾았다. 명품 가죽 브...

    2. 2

      WGBI 편입되는 韓 국채…"70조~90조 유입될 것"

      한국 국고채가 다음달 1일 세계국채지수(WGBI)에 편입되면서 주요국 국채에 투자하는 해외 자금이 국내로 유입된다. 증권가에서는 약 8개월에 걸쳐 520억~620억달러(약 70조~90조원) 규모의 투자금이 유입될 것...

    3. 3

      정부, 이번주 가계부채 점검…대출 더 조일 듯

      미국·이란 전쟁의 충격이 금융시장을 덮치면서 차입자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정부의 고강도 규제로 대출 문턱이 크게 높아진 상황에서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최고 금리마저 연 7%대로 뛰어서다.현재 서울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