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영이엔씨, 제2공장 설립…레이더 등 新제품 개발 박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선박전자·통신장비 업체인 삼영이엔씨가 제2공장 설립과 함께 신제품 생산에 본격 나선다.

    삼영이엔씨는 30일 오전 부산 청학동 현 공장 인근에 제2공장 준공식을 갖고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

    새 공장은 대지 3870㎡, 연면적 7061㎡의 4층 건물로 레이더 등 고부가가치 신제품 개발을 위한 연구시설과 직원복지를 위한 보육시설을 갖췄다. 직원도 20여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1978년 문을 연 삼영이엔씨는 항해 안전과 관계 있는 선박전자·통신장비 등 40여종을 생산해 해군과 해외에 판매하고 있다.

    황원 회장은 “앞으로 부가가치가 높은 다양한 해양 통신분야 제품을 국산화해 나갈 것”이라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10%가량 늘어난 매출 48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대구 캐리어 시신' 딸·사위 존속살해 혐의…"시끄럽게 굴어서"

      대구에서 발생한 '캐리어 시신 사건' 피해자인 50대 여성의 사인을 규명하기 위해 부검을 실시한 결과, 갈비뼈와 골반 등 다수 부위에서 다발성 골절이 확인됐다.1일 대구 북부경찰서는 사망한 50대 여성...

    2. 2

      [속보] 경찰 "피의자 2명 존속살해·시체유기 혐의 구속영장 신청"

      [속보] 경찰 "피의자 2명 존속살해·시체유기 혐의 구속영장 신청"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3

      [속보] 경찰 "'캐리어 시신' 사망여성 외력에 의한 다발성 손상 확인"

      [속보] 경찰 "'캐리어 시신' 사망여성 외력에 의한 다발성 손상 확인"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