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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윤주, 두 마리 토끼를 잡은 가을 감성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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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장윤주가 가을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화보를 공개했다.



    장윤주는 써스데이 아일랜드와 함께 특별한 화보촬영을 했다. 특히 장윤주는 패셔너블한 모습만 보여주는 일반적인 화보와 달리 뮤지션으로서의 모습을 담아낸 영상도 함께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장윤주는 화보에서 퍼 장식의 독특한 패턴이 인상적인 롱 니트로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하의실종 패션을 연출했다. 또한 캐주얼한 점퍼와 코트, 빈티지한 컬러의 니트를 그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와 함께 장윤주가 써스데이 아일랜드와 함께 한 영상은 뉴욕과 런던, 베를린, 서울에서 릴레이로 진행되고 있는 `써스데이 밴드` 시리즈의 일부다. 써스데이 밴드 시리즈는 세계 각지의 밴드가 각각의 도시에서 인위적인 녹음장치 없이 진행한 라이브 연주를 전세계 팬들에게 선물하는 프로젝트다.

    서울 편에는 가수 요조와 유즈드 카세트, 선우정아에 이어 장윤주가 어쿠스틱 뮤지션으로 참여했다. 라이브로 직접 듣는 장윤주의 `I`m Fine` 영상은 써스데이 아일랜드 홈페이지와 유투브에서 23일부터 공개된다.(사진=나일론)



    한국경제TV 블루뉴스 김지은 기자

    kelly@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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