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엔씨소프트, 넥슨의 지분 확대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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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가 넥슨의 지분 확대에 강세다.
15일 오전 9시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날보다 7500원(5.81%) 오른 13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넥슨은 전날 엔씨소프트 지분 0.4%(8만8806주)를 116억원(주당 13만610원)에 추가 취득해 2012년 6월 넥슨 일본법인이 매입한 지분(14.68%)을 포함해 총 15.08%의 지분을 보유하게 됐다고 공시했다.
넥슨의 뜻밖의 지분 확대에 대해 엔씨소프트는 그 배경에 의혹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는 상황이다.
넥슨코리아 관계자는 “엔씨소프트의 최대주주로서 최근의 하락으로 인한 엔씨소프트의 주가 수준은 기업의 본질가치 보다도 크게 낮다고 판단된다”며 “투자기업의 가치 제고를 위해 추가로 매입했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
15일 오전 9시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날보다 7500원(5.81%) 오른 13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넥슨은 전날 엔씨소프트 지분 0.4%(8만8806주)를 116억원(주당 13만610원)에 추가 취득해 2012년 6월 넥슨 일본법인이 매입한 지분(14.68%)을 포함해 총 15.08%의 지분을 보유하게 됐다고 공시했다.
넥슨의 뜻밖의 지분 확대에 대해 엔씨소프트는 그 배경에 의혹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는 상황이다.
넥슨코리아 관계자는 “엔씨소프트의 최대주주로서 최근의 하락으로 인한 엔씨소프트의 주가 수준은 기업의 본질가치 보다도 크게 낮다고 판단된다”며 “투자기업의 가치 제고를 위해 추가로 매입했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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