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 이지아 언급 ‘내가 남자로서 다 잘못했다’… “다 내려놓고 잘 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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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태지(42·정현철)가 배우 이지아(36·김상은)를 언급했다.
10월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MC들은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고 세간의 관심사다"며 조심스럽게 이지아에 대해 물었다.
박미선은 "그런 기사가 나왔을 때 놀랐었다. 예전에 인연이 있었고 서태지가 혼자가 아니었다는 기사를 접했을 때 너무 놀랐다. 파장이 있었다. 본인은 더 놀라지 않았을까"라고 말했다.
서태지는 “보도가 될 당시에는 외국에 있어서 큰일인지 몰랐다. 한국에 들어와서 알았다. 사생활인데 지금까지도 피로하게 해 드려서 굉장히 미안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일단…그때의 저는 어렸다. 당시에는 그분을 좋아하기도 하고 잘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남녀 사이가 생각처럼 잘 안 될 때가 있지 않나”라며 “그분도 많이 힘들었을 거다. 제가 잘못한 부분도 많다. 제가 남자로서 다 잘못했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라며 이지아에게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끝으로 서태지는 “저도 아기를 낳고 지내는데 그 친구도 일이 잘 돼서 행복하고 다 내려놓고 잘 살았으면 좋겠다.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전했다.
리뷰스타 박근희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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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일단…그때의 저는 어렸다. 당시에는 그분을 좋아하기도 하고 잘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남녀 사이가 생각처럼 잘 안 될 때가 있지 않나”라며 “그분도 많이 힘들었을 거다. 제가 잘못한 부분도 많다. 제가 남자로서 다 잘못했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라며 이지아에게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끝으로 서태지는 “저도 아기를 낳고 지내는데 그 친구도 일이 잘 돼서 행복하고 다 내려놓고 잘 살았으면 좋겠다.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전했다.
리뷰스타 박근희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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