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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왔다 장보리’ 살벌하다고? 화기애애한 종방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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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왔다 장보리’ 종방연 현장이 공개됐다.



    30%대 시청률 돌파로 파죽지세를 이어나가고 있는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가 종영까지 단 2회를 앞둔 가운데 연출부와 스태프, 배우들을 모아 종방연을 개최했다. 이에 지난 7일 MBC 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여의도 모처에서 진행된 ‘왔다 장보리’의 종방연 현장을 공개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이들은 시즌2를 제작해야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스갯소리를 나눌 정도였다고. ‘왔다 장보리’의 백호민PD는 “훌륭한 연기자, 스태프들 덕에 연출로서 할 게 없었다”며 겸손하게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고, 김순옥 작가 또한 “배우들에게 빚을 많이 진 드라마”라며 열연을 펼친 배우들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특히 시청률 일등공신으로 손꼽히는 이유리는 “암유발녀 연민정 역 이유리입니다”고 인사를 전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보리가 저를 많이 참아줘서 그 덕에 민정이도 살 수 있었다”며 함께 연기한 오연서에게 고마움을 표시하기도 했다. 이날 MC를 맡았던 배우 최대철 또한 이유리에게 “예쁜데도 예쁘지 않은 척 했던 유리”라고 소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왔다 장보리’는 오는 12일, 52회로 종영을 앞두고 있다.
    리뷰스타 박주연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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