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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승원 부인 이수진 에세이 "불행한 시절 차승원 만났다" 차노아 친부 소송 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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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차승원의 아내 이수진 씨의 에세이가 화제인 가운데 차노아 친부 조 모 씨가 소송을 취하했다.





    이수진 씨는 지난 1999년 에세이 `연하남자 데리고 아옹다옹 살아가기`를 출간했다. 이 에세이에 따르면 이수진 씨는 차승원보다 4살 연상이며 각각 대학생과 고등학생 시절 무도회장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그는 "남편이 저한테 반한 이유는 어떤 면에서건 자신만만한 제 배짱이 좋았고 유난히 똑똑해 보이는 제가 예뻤다고 합니다. 그래서 반했다고 하더군요. 그런 이유로 지금껏 남편과 오순도순 잘 살고 있지요"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이화여대 2학년 때 차승원을 만나 불행한 학창시절을 해피엔딩으로 마감했다"며 잘생긴 롱다리 왕자님과의 결혼을 인생 제1의 목표로 삼고 있었다고 재치있게 표현했다.





    앞서 차승원은 친부소송 논란이 불거진 직후 6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22년 전 결혼했고 당시 부인과 이혼한 전 남편 사이에 태어난 세 살배기 아들도 함께 가족이 됐다. 차승원은 노아를 마음으로 낳은 자신의 아들이라 굳게 믿고 있으며 지금도 그때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기사로 인해 가족들이 받게 될 상처에 대해 매우 마음 아파하고 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어떤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끝까지 가족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아내 이수진의 에세이가 논란이 되자 차승원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나나 아내 모두 노아를 위해서 작은 거짓말을 했다는 것은 인정하고 모든 분께 죄송하다"며 "당시에 모든 것을 이야기할 수 없었다는 것에 대해서도 많은 분들이 생각해 주셨으면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차승원의 아들 차노아의 친부라 밝히며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던 조 모 씨가 소송을 취하했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조 씨는 지난 7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서울중앙지법에 소취하서를 제출했다.





    조 씨가 소취하를 함에 따라 차승원과 부인 이씨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소송도 일단락되게 됐다.





    앞서 조 씨는 자신이 차노아의 친아버지라고 주장하며 지난 7월 차승원과 그의 부인 이모씨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청구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차승원 부인 이수진 에세이, 차승원 공식입장, 차노아 친부 소송 취하,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 그랬군" "차승원 부인 이수진 에세이, 차승원 공식입장, 차노아 친부 소송 취하, 차승원 가족을 정말 사랑하는구나" "차승원 부인 이수진 에세이, 차승원 공식입장, 차노아 친부 소송 취하, 뭉클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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