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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태 회장, 하나-외환 임직원 100여명과 동반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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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태 하나금융지주회장이 조기통합을 위한 유대감 강화를 위해 외환은행 직원들과 산행에 나섭니다. 하나금융지주는 오는 8일 김 회장이 하나·외환은행 임직원 300여명과 함께 `통합을 위한 달빛산행`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습니다. 김 회장은 이날 퇴근후 저녁시간을 활용해 직원들과 동대문 흥인지문에서 시작해 낙산 정상에 오를 예정입니다. 하나금융 관계자는 "지난달 그룹사 직원과의 북한산 등반에 이어 이번 산행도 하나-외환 조기통합을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국정감사 김한조 외환은행장의 증인채택여부를 논의하고 있습니다. 이지수기자 jslee@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차승원 공식입장, `왔다 장보리`, `최고의 사랑` 보다 더 드라마틱한 이야기에 응원 봇물 ㆍ차승원 관계자 측 "차노아 사랑 지극할 정도, 전혀 몰랐다"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버나드박, 박진영 반응 ‘사람을 쓰러뜨린다...돌직구’, 수지 반응은? ㆍ삼성전자, 3Q 영업익 4.1조원‥전년비 60% 감소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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