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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배 다이어트, 고소영 출산 후 몸매 비법으로 꼽아… “어떻게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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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배 다이어트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08배 다이어트는 108번 절을 하는 것으로, 엎드렸다 일어서는 과정에서 전신 근육을 자극하게 된다. 또, 시간과 비용,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누구나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앞서 고소영은 2012년 7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를 통해 출산 후 몸매 관리 비법으로 108배 다이어트를 꼽기도 했다. 고소영은 “절 체조는 짧은 시간 안에 마음을 힐링할 수 있어 했는데 지금은 누군가 나를 붙잡고 해주지 않으면 운동을 안 하려 한다”고 말했다.



    또, 배우 문소리 역시 108배 다이어트를 강력 추천하며 “108배를 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릴 것이라 생각하는데 막상 해보면 20~30분밖에 걸리질 않는다”며 “집중력과 정신력을 가다듬는데도 도움이 된다. 시간대비 최고의 운동이다. 몸에만 좋은 게 아니라 마음까지 다스릴 수 있는 운동이다”고 말했다.



    108배를 처음 한 사람은 복부와 하체 근육이 아프지만, 매일 할수록 단련된다. 저강도 유산소 운동인 108배는 혈당을 낮추고 체지방을 연소시킨다. 보통 20분 정도 시간이 소요되며 남성은 144kcal, 여성은 100kcal 정도 소모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8배 다이어트를 접한 누리꾼들은 “108배 다이어트, 나도 해봐야겠다”, “108배 다이어트, 심신수련에도 좋겠다”, “108배 다이어트, 처음 할 땐 다리 좀 후들거리겠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리뷰스타 김예솔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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