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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버풀 발로텔리 기행 시작?… 비틀즈 합성 ‘발로텔즈’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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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틀즈 합성 ‘발로텔즈’ 화제 (사진=발로텔리 페이스북)



    리버풀에 입성한 마리오 발로텔리(24)의 기행(?)이 시작됐다.



    마리오 발로텔리는 최근 페이스북에 리버풀의 전설적인 4인조 록그룹 비틀즈 멤버의 얼굴을 모두 발로텔리로 바꾸어 놓았다. 그리고 합성사진에 ‘발로텔즈’라는 그룹명까지 새로 지었다.



    이 사진을 본 리버풀 서포터는 “발로텔즈, 센스 있는 합성과 적절한 그룹명이다. 팬들이 만들어 준건가”라며 음악계의 전설 비틀즈처럼 발로텔리도 축구계의 전설, 리버풀의 전설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했다.



    한편, 리버풀은 앞서 지난 26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로텔리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3년이며 이적료는 1600만 파운드(약 270억원)로 추정하고 있다.







    등번호 45번을 배정받은 발로텔리는 리버풀 입단 소감에서 “행복하다. 리버풀은 유럽에서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최고의 클럽이다. 내가 리버풀로 온 이유다. 리그 우승을 위해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종민기자 jkghty@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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