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운명처럼 널 사랑해’ 장혁, 장나라와 ‘기밀문서’ 협박 “어마어마한 비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장혁이 또 한 번 꾀를 부렸다.



    21일 방송된 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 에서는 장인화학과의 콜라보레이션 작업에 필요한 문서 등을 요구하는 김미영(장나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탁실장(최대철 분)과 이용(최우식 분)이 이를 김미영의 작업실에 가져다주려는 모습이 이건(장혁 분)의 레이더망에 걸렸다.



    이건은 “보고 싶으면 여기 와서 보라고 해. 이게 얼마나 중요한 기밀문선데. 갖다 주면 두 사람 감방 집어넣을 거다” 라고 버럭 소리를 질렀다. 이 때문에 김미영은 자료조사 기간 동안 어쩔 수 없이 이건의 회사로 출퇴근을 해야 했다.



    “이 많은 자료들이 다 기밀이라고요?” 라며 믿을 수 없어하는 김미영에게 이건은 “별 거 아닌 문서들로 보여도 사실 이 안에는 어마어마한 기밀과 비밀이 있다. 어쩔 수 없이 여기 데려온 거니 작업에나 열중하세요” 라고 무심한 척 연기했다. 그러면서도 “나도 여기서 어쩔 수 없이 지키고 있겠다” 라며 또 한 번 기밀이 유출 되서는 안되기에 함께 있는 것이라고 핑계를 대는 모습이었다.





    그뿐 아니었다. 수목원에서 과로로 쓰러진 김미영이 영 걱정됐던 이건은 “혹시 작업을 파다가 피곤하거나 힘들거나 눈앞이 반짝반짝 하면 이걸 섭취해라” 라며 각종 영양제, 건강식품, 몸에 좋은 음식들을 단계별로 대령하기도 했다.



    이건에게 “방해가 된다” 라며 기밀문서를 유출하지 않겠다는 서약서에 사인이라도 하겠다는 김미영의 반박에 그는 더는 핑계댈 수 없었다. “방해가 된다니 나가야죠” 라던 이건은 회심의 연기를 시작하며 “다리에 쥐가 났다” 라고 시간을 끌려 했지만 김미영의 차가운 태도에 “쥐가 났지만 그래도 난 나가야죠” 라며 끝까지 절뚝거리며 방을 나섰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영자 언니의 정체를 알게 되는 김미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리뷰스타 김희정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빅병, 데뷔와 동시에 해체 수순...세상에 이런 그룹이?
    ㆍ배우 김진아 미국 하와이 자택서 `사망`…사망 원인이 `불치병`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마담뺑덕’ 정우성 이솜, 시키는 대로 다 했다는 처녀 - 욕망에 눈뜨다
    ㆍ[단독] `현대모비스·삼성생명` 등 35개 내달 `주식선물 상장`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포토] LG, 차량 10부제 동참

      LG그룹이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27일 국내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차량 10부제를 시작했다. 이날 서울 여의도동 LG트윈타워 주차장 입구에 차량 10부제 안내 입간판이 세워졌다.LG 제공

    2. 2

      [포토] 효성, 조석래 명예회장 2주기 추모식

      효성그룹은 27일 서울 공덕동 본사에서 조석래 명예회장의 2주기 추모식을 열었다. 조현준 효성 회장,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등 유가족과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고인은 2024년 3월 29일 89세를 일기로 별세했...

    3. 3

      종량제 봉투 불티나게 팔리더니 급기야…"더 큰 충격 온다"

      중동 전쟁으로 국제 유가와 물류비가 뛰면서 국내 식탁과 외식 물가가 요동치고 있다. 종량제봉투는 물론 배달·포장 용기 등의 공급 대란 우려도 커지고 있다.27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닭(육계) 평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