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교황 가장 많이 쓴 단어`, 총 166회 언급…"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교황 가장 많이 쓴 단어가 화제다.



    4박 5일의 일정으로 한국에 방문해 큰 감동을 주고, 몸소 사랑을 실천하고 돌아가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한 기간 동안 가장 많이 쓴 단어는 무엇일까.



    교황은 방한 일정 중 강론과 연설 미사를 통해 `사랑`이라는 단어를 가장 많이 사용했다.



    교황이 언급한 `사랑`은 총 166회로 대부분의 강론이나, 연설 중에 사랑을 반복한 것으로 보인다.



    이어 그는 한국(120회), 마음과 사람(101회)을 많이 언급하며 공동체적 소통과 단합을 강조했다.



    현 시국에서 교황이 많이 쓴 단어인 `사랑`이라는 것을 가늠해보면, 우리에게 전하고자 했던 그의 메시지를 짐작할 수 있다.



    한편, `교황 가장 많이 쓴 단어를 접한 누리꾼들은 "교황이 가장 많이 쓴 단어가 사랑이라니, 그분답다", "교황은 직접 사랑을 실천하고 갔다", "교황이 가장 많이 쓴 단어가 사랑이라니, 우리에게 전지는 메시지가 느껴진다" 등의 다양하 반응을 보였다.
    리뷰스타 백진희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예체능 차유람, 볼륨감 넘치는 몸매 `가슴골 노출` 최대한 예쁘게 꾸몄다
    ㆍ빅병, 데뷔와 동시에 해체 수순...세상에 이런 그룹이?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마담뺑덕’ 정우성 이솜, 시키는 대로 다 했다는 처녀 - 욕망에 눈뜨다
    ㆍ내후년부터 1천명 넘는 기업 퇴직연금 의무가입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단독] 아이유와 모델 경쟁하던 회장님…이번엔 '990원' 승부수

      중동 전쟁 장기화로 물가가 치솟는 가운데 병당 990원짜리 소주가 나왔다. 선양소주는 1일 ‘착한소주 990’을 990만병 내놨다. 대형마트와 편의점을 제외한 동네 슈퍼마켓 전용 상품이다. &l...

    2. 2

      '3년 참았다' 택시업계 술렁…기본요금 5500원까지 오르나 [프라이스&]

      서울 대중교통 요금 인상 논의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지하철은 이미 두 차례 인상을 마친 가운데 택시는 2023년 2월 인상 이후 3년째 같은 요금체계가 유지되고 있고, 시내버스는 인건비 상승에 따른 재정 부담이...

    3. 3

      어느날 날라온 과태료 통지서…"향후 60일이 골든타임" [가온의 패밀리오피스 리포트]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