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나 혼자 산다’ 노홍철, 임종 체험에 속내 고백… 묘비명에 `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노홍철이 임종 체험을 했다.



    8월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는 김용건, 전현무, 파비앙, 김광규, 육중완이 출연한 가운데, 노홍철이 색다른 경험을 하기 위해 임종 체험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노홍철은 그간 방송을 통해 보여준 밝은 모습보다는 진중한 모습으로 임종 체험장을 찾았다. 노홍철은 임종 체험을 한 계기에 대해, 블로그 등을 통해 검색했다며 다소 진지한 모습으로 자신의 유서를 써 내려갔다.





    노홍철은 특유의 긍정적 에너지로 “안 좋은 일도 좋은 일, 좋은 일도 좋은 일이란 교훈을 살면서 배웠다”며 삶의 자세에 대한 성찰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노홍철은 임종 체험에 쓰일 영정 사진을 촬영하고, 노홍철은 다른 진지한 참가자들과 달리 입을 벌리고 환하게 웃는 표정으로 사진을 촬영했다.



    노홍철은 자신의 영정 사진에 대해 “항상 장례식장을 가면 진지한 표정의 사진만 봐 왔다. 그런데 나는 죽어서도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고 싶다. 웃으면서 죽고 싶은 게 소망이다”라며 소신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노홍철은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자신의 묘비명을 ‘좋아 가는 거야 뿅’이라고 밝히며 후회 없는 인생을 살고 미련 없이 가자는 의미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리뷰스타 성고은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탕웨이, 색계 실존인물과 싱크로율 대박! ‘쌍둥이 같아’
    ㆍ이효리 화보, 도발 눈빛 완벽 몸매 `섹시 카리스마`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공무원연금 개혁 시동거나?··연금 월지급액 20% 삭감 검토
    ㆍ공무원연금 개혁 시동거나?··연금 월지급액 20% 삭감 검토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종근당고촌재단, 국내외 장학생 403명에 장학금·기숙사 지원

      종근당고촌재단은 최근 서울 충정로 종근당 본사에서 ‘2026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종근당고촌재단은 올해 새롭게 선발된 110명을 포함해 국내·외 장학생 403명에게 졸업 시까지 장학금과 무상기숙사를 지원한다. 또 학술사업 등 공익사업 전반에 연간 약 30억원 규모의 장학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종근당고촌재단은 종근당 창업주 고(故) 이종근 회장이 사재를 들여 만든 장학재단으로, 1973년 설립한 이후 1만926명에게 761억원을 지원해왔다.이번에 선발된 장학생 중 168명에게는 11억원의 학자금 및 생활비 장학금을 지급한다. 학자금 장학생 98명(국내 57명, 해외 41명)에게는 대학 등록금을 전액 지급하고, 생활비 장학생 70명에게는 매달 50만원의 생활비를 지원한다. 지방출신 대학생 235명에게는 공과금을 포함한 일체의 비용 부담 없이 거주할 수 있는 무상기숙사 ‘종근당고촌학사’를 제공한다. 종근당고촌학사는 전월세난으로 주거문제를 겪는 지방출신 대학생들을 위해 설립한 민간 장학재단 최초의 주거지원시설이다. 현재 서울 주요 대학 밀집지역인 마포구 동교동(1호관), 동대문구 휘경동(2호관), 광진구 중곡동(3호관), 영등포구 영등포동(4호관)에서 운영 중이다. 올해 장학생으로 선발된 김문경(숙명여대) 학생은 “저의 성장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위해 적극 지원해 주신 재단에 감사하다”며 “이번 장학금이 꿈을 향한 강력한 동기부여가 된 만큼, 전공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 훗날 누군가에게 다시 희망을 줄 수 있는 사람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정재정 종근당고촌재단 이사장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학생들

    2. 2

      한국경영학회장에 최정일 교수

      한국경영학회는 최정일 숭실대 경영학부 교수(사진)가 제71대 회장에 취임했다고 3일 밝혔다. 임기는 2027년 2월 28일까지다. 최 신임 회장은 미국 네브래스카주립대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고 정보통신정책연구원과 미국 메리맥대 교수를 거쳤다.

    3. 3

      태광그룹, 최가온·신지아 특별장학금

      태광그룹 학교법인 일주세화학원은 3일 서울 서초구 세화여고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최가온(오른쪽)·신지아 선수(왼쪽)에게 특별장학금 1000만원을 각각 전달했다. 최가온은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신지아는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에 출전해 11위에 올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