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 최가온·신지아 특별장학금 입력2026.03.03 18:18 수정2026.03.03 18:18 지면A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태광그룹 학교법인 일주세화학원은 3일 서울 서초구 세화여고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최가온(오른쪽)·신지아 선수(왼쪽)에게 특별장학금 1000만원을 각각 전달했다. 최가온은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신지아는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에 출전해 11위에 올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피겨 신지아 "다시 감 잡았다…伊 은반서 후회없이 연기" 김연아를 보고 스케이트화를 신은 수많은 ‘김연아 키즈’ 가운데 신지아(18·세화여고)는 “진짜 제2의 김연아가 될 재목”으로 꼽혔다. 그리고 신지아는 시니어 데... 2 최가온 "목표는 세계 최고 스노보더…伊서 나의 모든 것 보여줄 것" 한국 설상 종목 역사상 올림픽 메달은 단 하나다. 2018년 평창 대회에서 이상호가 따낸 스노보드 알파인 은메달.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에서는 그 ‘1’의 벽을 넘을 후보로... 3 태광, 뷰티 신사업 속도…화장품 컨트롤타워 신설 태광그룹이 신성장동력으로 선정한 ‘K뷰티’ 사업의 컨트롤타워를 세웠다. 태광은 코스메틱 전문법인 실(SIL)을 설립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실은 태광산업이 100% 출자한 자회사다. 초대 대표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