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지주, 지역 기반 성장성 지속" - KB투자證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B투자증권은 4일 DGB금융지주에 대해 지역 내 높은 점유율을 바탕으로 호실적을 이어갈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2만 천 원을 유지했습니다.
유승창 KB투자증권 연구원은 "DGB금융지주의 2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은 작년 같은기간보다 35.8% 증가한 724억 원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다"며 "비이자이익 과 대손충당금 전입액 부분의 일회성 요인에도 순이자이익 증가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말했습니다.
유 연구원은 "대구은행의 순이자이익과 수수료이익은 작년 같은기간보다 9.4% 증가한 2천683억 원으로 양호한 흐름을 지속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DGB금융지주의 2분기 실적 특징은 업종 내 최고 수준의 대출증가율가 순이자마진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라며 "높은 지역밀착도를 통한 양호한 대출성장과 순이자마진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김종학기자 jh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야경꾼 일지’ 최원영, ‘피 튀긴 얼굴+초점 없는 눈’..공포 ‘오싹’
ㆍ[드라마 IN] ‘마마’ 부모들의 비뚤어진 욕망, 배우들의 어깨가 무겁다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나는 남자다` 유재석, `사랑과 전쟁2` 시청자들에 사과.."죄송한 마음"
ㆍ최경환 "최저임금 단계인상‥집값 바닥 쳤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승창 KB투자증권 연구원은 "DGB금융지주의 2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은 작년 같은기간보다 35.8% 증가한 724억 원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다"며 "비이자이익 과 대손충당금 전입액 부분의 일회성 요인에도 순이자이익 증가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말했습니다.
유 연구원은 "대구은행의 순이자이익과 수수료이익은 작년 같은기간보다 9.4% 증가한 2천683억 원으로 양호한 흐름을 지속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DGB금융지주의 2분기 실적 특징은 업종 내 최고 수준의 대출증가율가 순이자마진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라며 "높은 지역밀착도를 통한 양호한 대출성장과 순이자마진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김종학기자 jh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야경꾼 일지’ 최원영, ‘피 튀긴 얼굴+초점 없는 눈’..공포 ‘오싹’
ㆍ[드라마 IN] ‘마마’ 부모들의 비뚤어진 욕망, 배우들의 어깨가 무겁다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나는 남자다` 유재석, `사랑과 전쟁2` 시청자들에 사과.."죄송한 마음"
ㆍ최경환 "최저임금 단계인상‥집값 바닥 쳤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