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황금거탑` 구잘, 우즈벡 아내로 변신··"감출수 없는 볼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황금거탑 구잘` 미수다 출신 구잘이 연기자로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구잘은 23일 방송된 tvN ‘황금거탑’에서 ‘별에서 온 그놈’이라는 부제로 시청자들 앞에 첫 선을 보였다.



    `황금거탑`에서 구잘은 백봉기의 우즈벡키스탄 아내로 등장한다. 구잘은 한국말을 잘하는 외국인으로 타고난 몸매로 은연중에 섹시미를 발산하는 캐릭터를 맡았다.



    구잘은 앞서 제작발표회에서 "맡은 역할이 한국어를 정말 잘하는 역할이다. 특히 사자성어를 많이 사용한다. 무슨 뜻인지 몰라서 사전도 많이 찾아보고 친구들에게 많이 물어보기도 했다"거 고충을 토로한 바 있다.



    구잘은 KBS 2TV ‘미녀들의 수다’의 외국인 게스트로 방송에 데뷔한 뒤, 황금물고기로 처음 연기에 도전한 바 있다.



    구잘 황금거탑 출연에 네티즌들은 "황금거탑 구잘, 여전히 섹시하다" "황금거탑 구잘, 여전히 예쁘네" "황금거탑 구잘, 이번 연기는 어떨까?" 등 반응을 보였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권상우 손태영 부부 둘째 임신, 사진 속 `Who`s Nxt` 문구 의미가…
    ㆍ`한밤` 위암 투병 유채영 소식 전해, 현재 고비 넘긴 상태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라디오스타` 김구라 "엑소 백현, 태연과 공개연애 후 티켓파워 하락"
    ㆍIMF, 올해 미국 성장률 1.7%로 하향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포토] 효성, 조석래 명예회장 2주기 추모식

      효성그룹은 27일 서울 공덕동 본사에서 조석래 명예회장의 2주기 추모식을 열었다. 조현준 효성 회장,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등 유가족과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고인은 2024년 3월 29일 89세를 일기로 별세했...

    2. 2

      종량제 봉투 불티나게 팔리더니 급기야…"더 큰 충격 온다"

      중동 전쟁으로 국제 유가와 물류비가 뛰면서 국내 식탁과 외식 물가가 요동치고 있다. 종량제봉투는 물론 배달·포장 용기 등의 공급 대란 우려도 커지고 있다.27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닭(육계) 평균 ...

    3. 3

      벌써 유행 끝났나…러닝화 대신 내놨더니 '초대박' 났다

      달리기 붐에 폭발적인 수요를 내던 러닝화 시장의 성장폭이 차츰 줄고 있다. 스포츠 브랜드들은 워킹화 등 다음 유행을 찾고 있다.27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주요 러닝화 브랜드의 매출 증가율은 낮아지는 흐름이다. 스위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