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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효진, 의류 브랜드 `세컨플로어` 광고 모델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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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공효진이 신규 의류브랜드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17일 공효진 소속사 측은 "공효진이 SK네트웍스에서 전개하는 신규 의류 브랜드 `세컨플로어(2econd floor)`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공효진이 매 드라마에서 선보이는 패션은 큰 화제와 함께 꾸준한 완판을 기록해왔다. 이번 브랜드의 주요 타겟이 25~35세 여성인만큼 평소 2030여성들의 패션 워너비 스타로 굳건히 자리매김을 해온 공효진은 `세컨플로어`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면서 브랜드가 지닌 유니크하고 현대적 감각의 패션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표현해 한국과 중국 여성 팬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무엇보다 `괜찮아 사랑이야`는 첫 방송부터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에서의 실시간 방영이 결정되면서 중국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공효진을 모델로 발탁한 `세컨플로어` 역시 런칭 당시부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었던 만큼 중국 진출할 시기를 앞당기는데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세컨플로어`는 브랜드 런칭 이후 광고모델로 공효진을 선택함과 동시에 한중 의류업계의 윈윈을 추구하며 한국을 넘어서 중국 여성 팬들까지 사로잡겠다는 계획이다.



    브랜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광고 모델 발탁은 공효진이 가진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과 사랑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이미지가 브랜드와 가장 적합하다. 매번 공효진만의 스타일은 여성들로 하여금 모두가 따라 입고 싶고, 유행을 시켜버리는 하나의 흐름과도 같다"며 모델 발탁 배경을 밝혔다.(사진=지티엔터테인먼트, CJ E&M)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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