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한경 PREMIUM9 AI를 넘어서는 성공투자 구독하기 금융위 첫 여성 고위 공무원에 이석란 입력2026.04.24 19:58 수정2026.04.24 23:35 지면A21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댓글 댓글 기사 공유 공유 글자크기 조절 글자크기 프린트 프린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금융위원회가 24일 이석란 금융위 부이사관(사진)을 고위공무원(국장)으로 승진시키는 인사를 실시했다. 2008년 금융위 출범 이후 첫 여성 고위공무원이다. 이 국장은 국무조정실 정부합동부패예방추진단 사회경제국장으로 파견된다. 1977년생으로 이화외고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행정고시 44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2015년엔 금융위 첫 여성 홍보팀장을 맡았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한경 프리미엄9 구독신청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단독] 금융당국 압박에…카드론 줄이는 카드사들 ‘서민의 급전 창구’로 불리는 카드론(장기카드대출)을 통한 대출길이 막힐 위기에 처했다. 금융당국이 카드사에 권고한 올해 가계대출 목표치를 대부분 초과했기 때문이다. 상반기까지 카드사가 카드론 ... 2026.04.21 17:55 2 [단독] 자영업자 빚 탕감해주다…캠코, 총부채 12조 넘었다 자영업자와 기업 구조조정 등을 지원하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의 부채 규모가 12조원을 넘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채무조정 프로그램인 ‘새출발기금’ 수요가 급증한 영향이다... 2026.04.16 17:45 3 담당 직원 2명인 금융위…규제 샌드박스 승인 1위 금융위원회가 지난해 정부 부처 가운데 규제 샌드박스 승인을 가장 많이 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회사의 인공지능(AI) 사용이 급격하게 늘어나면서다.15일 정부에 따르면 금융위는 작년 기준 총 498건의 규제 샌드박스... 2026.04.15 17:35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