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2호선 신호기 고장으로 대규모 지각사태 또…'불만 폭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트위터
    /트위터
    지하철이 또 말썽을 일으켜 대규모 지각사태가 벌어졌다.

    15일 오전 7시 28분쯤 서울 지하철 2호선 외선순환열차가 신도림 역에서 신호기 고장으로 멈춰섰다.

    이 열차는 20여 분 후 다시 운행을 재개했으나 아침 출근길에 혼잡이 빚어졌다. 또한 후속 열차들이 잇달아 연착돼 지하철 플랫폼은 오도가도 못하는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히 안내방송에는 신호 정지 상태로 기다려야 한다고만 방송돼 시민들의 불만을 폭주하게 만들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2호선 신호기 고장, 퇴근길엔 괜찮겠지?" "2호선 신호기 고장, 너무 자주 발생한다" "2호선 신호기 고장, 뭔가 불길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울 메트로 관계자는 "신호기 중 전동차 위치를 감지하는 장치인 신호 궤도회로에 이상이 생긴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반포대교 좌초' 유람선 승객 359명 전원 구조…인명 피해無

      서울 서초구 반포대교 인근 한강에서 운항 중이던 유람선이 강바닥에 걸려 멈추는 사고가 발생했다. 유람선에 탑승했던 승객 300여명은 모두 구조됐다. 28일 뉴스1 등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이날 오후 8시30...

    2. 2

      반포대교 유람선 좌초 후 엔진 연기…승객 300여명 구조 작업

      28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후 서울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운항 중이던 유람선이 바닥에 걸려 멈추는 사고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승객 300여명을 구조하고 있다.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은 이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무지...

    3. 3

      '앤디 아내' 이은주, 임금 소송 일부 승소…KBS서 3억 받는다

      그룹 신화 멤버 앤디의 아내인 이은주 아나운서가 KBS를 상대로 낸 임금 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법원은 KBS가 이 아나운서에게 약 2억9000만원의 미지급 임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단했다.28일 법조계에 따르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