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구직자 절반, 2개 이상 직종에 입사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구직자 절반이 2개 이상 직종에 입사지원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취업포털 커리어는 구직자 68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4.4%가 현재 2개 이상의 직무분야에 복수로 입사지원하고 있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이들이 입사지원하고 있는 직종은 평균 3.4개로 조사됐다. 이는 꼭 일하고 싶은 직종 평균 1.8개의 2배 수준이다.



    응답자 절반에 가까운 44.6%는 일하고 싶지 않은 분야가 없다고 답해, 구직자들이 자신의 희망직무와 관계없이 취업만 되면 일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해석됐다.



    응답자들이 직종을 지원하는 이유는 `서류전형 합격률을 조금이라도 높이기 위해서`가 49.5%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여러 직종의 업무를 모두 경험해보고 싶어서`, `나의 직무적성을 아직 파악하지 못해서`, `입사 지원시스템이 여러 개 입력하도록 돼 있어서`, `업무와 전공, 적성은 무관하다고 생각해서` 가 뒤를 이었다.



    한편 꼭 일하고 싶은 분야가 아니더라도 최종합격 시 근무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85.5%가 `그렇다`고 응답해 취업에 대한 구직자들의 절실함이 드러났다.


    이근형기자 lgh04@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최자♥설리 열애설 진실공방··"커플사진은 어떻게 설명할래?
    ㆍ송일국, ‘슈퍼맨’ 합류‥세 쌍둥이 모습보니.."완전 귀여워"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라디오스타` 김유정 "남자들 김소현 좋아해"··인기투표 결과는?
    ㆍ박 대통령, 정 총리 사의반려 유임‥靑 인사수석실 신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뉴욕증시,전날 급등후 혼조세속 숨고르기

      뉴욕증시는  다우존스 산업평균 지수와 S&P500이 하루 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강세를 보인데 이어 7일(현지시간) 에는 숨고르기하며 혼조세로 출발했다. 개장직후 49,500포인트를 넘어서기도 ...

    2. 2

      반전 성공한 미국 민간 고용…하지만 웃지 못하는 이유

      미국의 민간 부문 고용이 지난해 12월 증가세로 전환했다. 하지만 시장의 예상치보다는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7일 민간 고용 조사기관 ADP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미국의 민간 부문 고용은 전달보다 4만1000명 늘어...

    3. 3

      美ADP 12월 민간기업고용 4.1만명↑…예상보다 적어

      지난 12월에 미국 민간 기업의 고용이 예상보다 적은 4만1천명 증가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다. 7일(현지시간) 미국 ADP는 12월 미국 민간 부문 고용이 11월 2만9천명 감소한 것에서 반등해 4만1천명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