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미인 방미정, 주걱턱 성형수술하고 '인생 역전'하더니…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렛미인 '울상 언니' 방미정 씨의 근황이 소개됐다.
29일 방송된 '렛미인'에서 근황을 공개한 방미정 씨는 아름답게 변신한 후 현재 병원 코디네이터로 근무 중이라고 전해졌다.
이날 '렛미인'에서는 11대 렛미인으로 선정된 방미정 씨가 현재 자신의 양악수술을 담당했던 렛미인 닥터스 병원에서 코디네이터로 근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방미정 씨는 주걱턱, 안면비대칭, 부정교합, 합죽이형 얼굴 등 과거의 자신과 같은 아픔을 가진 사람들에게 상담을 해주고 있다.
렛미인 방미정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렛미인 방미정, 정말 예뻐졌네" "렛미인 방미정, 최고의 변신이다" "렛미인 방미정, 성형 티 별로 안난다", "렛미인 방미정 희망을 전하고 있구나", "렛미인 방미정 미모가 탐난다", "렛미인 방미정, 진짜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