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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제노·재민, 야구 연습 현장 포착…'와인드업' 기대감 고조
제노와 재민은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는 고교 야구 투수와 그의 매니저를 자처하는 전학생의 반짝이고 순수한 우정을 그리는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에 출연해 시청자를 만난다.
이와 관련해 제노와 재민은 촬영 전 야구 트레이닝을 받은 과정이 담긴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 공과 배트를 잡고 동작을 취하면서 집중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제노, 재민 주연의 '와인드업'은 오는 16일 오후 6시 글로벌 K-POP 숏폼 플랫폼 킷츠(KITZ)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