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학술문화교류協 중국어 말하기 대회 입력2014.05.26 21:28 수정2014.05.28 17:04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회장 신경숙·사진)는 최근 중앙대에서 ‘제8회 대한민국 중국어 말하기 대회’를 열었다. 10일간의 중국 문화탐방 기회가 주어지는 대상(국회의장상)은 서윤영 학생(중앙여고)이 받았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법무법인 율촌 '미디어·엔터테인먼트팀' 출범 [로앤비즈 브리핑] 한국경제신문의 법조·로펌 전문 플랫폼 한경 로앤비즈(Law&Biz)가 5일 로펌업계 뉴스를 브리핑합니다.법무법인 율촌이 급변하는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 환경에서 전방위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 2 하도급법상 기술자료유용행위에 대한 법적 리스크 증가 [광장의 공정거래] 공정거래위원회는 2025년 11월 하도급법상 기술자료유용행위(하도급법 제12조의3 제4항)에 대한 집행을 강화하고, 민사 손해배상소송에서 피해기업의 입증부담을 완화하는 내용의 법 개정을 추진한다는 「기술탈취 근절대책... 3 [속보] 경찰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싸이코패스로 판명" 약물이 든 음료로 남성 2명을 잇달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김모씨가 사이코패스(반사회적 인격장애)로 판명됐다.서울 강북경찰서는 김씨에 대한 사이코패스 진단 평가(PCL-R) 결과 사이코패스 기준에 해당...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