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보성 "광고 10개 이상 들어왔지만, 조금씩만 하고 있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우 김보성이 광고 갯수에 대해 언급했다.







    김보성은 21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광고가 10개 정도 들어온 것으로 안다"는 리포터의 질문에 "솔직히 더 된다"고 답했다.



    이어 김보성은 “더 되지만 의리를 매우 상업적으로 편승하는 느낌을 주면 안될 것 같아서 자제를 하고 있다. 그래도 하긴 해야되지 않겠나. 조금씩은..."이라고 말해 큰 웃음을 줬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보성 광고 10개 넘는다니 대박이다" "김보성 광고 의리가 드디어 뜨는 구나" "김보성 광고 역시! 이제 김보성의 시대가 온 거야" "김보성 광고 으리 광고 진짜 재미있다" "김보성 광고 보자마자 빵 터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SBS `한밤의 TV연예`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개과천선` 채정안, 김명민이 몰라본 이유가 혹시 성형?··"변신의 귀재냐?"
    ㆍ`라디오스타` 배철수, MC 규현 대놓고 디스··슈쥬 멤버중 외모는 하위권?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대구살인사건` 헤어지라는 여친 부모 참혹 살해··배관공 위장 치밀한 연습까지
    ㆍ한국 국가경쟁력 26위‥4계단 추락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쿠팡, 지난해 하반기 고효율 가전 환급 227억…단일 유통 채널 최대

      쿠팡이 정부의 '으뜸효율가전 환급사업'에서 단일 유통 채널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쿠팡은 30일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 정부의 해당 사업을 통해 자사 고객들이 총 227억5000만원 규모의 환급 혜택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같은 기간 온라인 유통채널 전체 환급액의 약 20% 수준으로 추정된다. 단일 유통기업 기준으로는 최대 규모다.'으뜸효율가전 환급사업'은 에너지 효율이 높은 가전 구매 시 구매 금액의 10%(1인당 최대 30만원)를 환급해 주는 제도다. 정부는 민생 경제 회복과 국가 전력 사용량 절감, 국내 가전 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시행 중이다.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가전은 5등급 대비 약 30~40%의 전력을 절감할 수 있다. 특히 에어컨처럼 전력 소모가 큰 제품은 효율 등급에 따라 연간 최대 2만5000원 이상의 전기요금 차이가 발생한다.쿠팡은 정책 효과를 높이기 위해 애플리케이션(앱) 내 주요 마케팅 구좌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채널을 활용하고, 자사 물류 서비스인 '로켓설치'를 연계했다. 또한 '쿠가세'(쿠팡 가전 디지털 세일)와 연계한 전용 기획전 및 카드사 할인 혜택도 병행했다.이 같은 지원은 중소기업 판로 확대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또한 사업 기간 중소가전 브랜드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 대비 세 자릿수 이상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해럴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는 "쿠팡의 혁신적인 물류 시스템과 마케팅 역량이 정부 정책과 결합해 의미 있는 시너지를 만들어냈다"며 "고효율 가전 보급을 통해 고객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들이 쿠팡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유통 생태계를 만들어

    2. 2

      "발주 실수로 눈물의 할인"…버거킹 '와퍼 3900원'

      버거 프랜차이즈 버거킹이 내달 1일 만우절을 기념해 관련 할인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최근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은 ‘점장님의 발주 실수’ 사연에서 착안해 기획됐다. 실수로 빵을 과하게 많이 주문한 점장님이 “와퍼빵이 너무 많이 남았어요. 눈물을 머금고 와퍼 할인합니다.”라는 호소문을 내고 할인을 제공한다는 콘셉트다.해당 프로모션은 이날부터 내달 3일까지 진행되며 대표 메뉴인 와퍼와 불고기 와퍼를 47% 할인한 3900원에 제공한다. 치즈와퍼는 4500원에 판매한다. 제품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버거킹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인당 최대 5개까지 주문 가능하다.  버거킹 관계자는 “재치 있는 설정과 풍성한 혜택을 통해 버거킹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3. 3

      신현송 "엄중한 시기에 한은 총재 지명, 막중한 책임 느껴" [심성미의 BOK 워치]

      신현송 한국은행 신임 총재 후보자는 30일 "엄중한 상황에 총재 지명을 받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30일 오전 신 후보자는 인천공항을 통해 국내 입국했다. 그는 총재 지명에 대한 소감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엄중한 상황에 총재 지명을 받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신 후보자는 오는 31일부터 서울 시청 부근에 마련된 후보자 사무실로 출근해 인사 청문회를 준비할 계획이다. 국제적으로 학계와 국제기구에서 폭넓게 경력을 쌓은 거시경제·금융 전문가다. 1959년에 대구 출생으로 어릴 때 영국으로 가서 옥스퍼드대에서 정치경제학, 철학을 전공하고 경제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이후 영국 옥스퍼드대와 런던정경대(LSE)를 거쳐 미국 프린스턴대 경제학 교수를 지냈다.미 뉴욕 연방준비은행 금융자문위원과 국제통화기금(IMF) 상주학자로 재직했으며, 2010년 이명박 정부 때는 청와대 국제경제보좌관을 지냈다.2014년엔 '중앙은행들의 중앙은행'으로 불리는 국제결제은행(BIS) 고위직인 경제자문역 겸 조사국장에 임명됐다. BIS 경제자문역에 미국·유럽 국가 외 출신 학자가 임명된 것은 처음이었다.심성미 기자 smshim@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