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애플, 2차 소송 배심원 평결··삼성 1억1천960만 달러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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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애플의 2차 소송 배상 평결이 나왔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지역법원 배심원들은 2일(현지 시간) 삼성이 애플 특허권을 침해했다면서 1억1천960만 달러 배상금을 부과했다고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배상금 규모는 애플이 당초 요구했던 배상금의 20분의 1에도 못 미치는 수준입니다.
이번 재판에서 애플은 삼성 제품 3천700만대가 자사 특허를 침해했다면서 총 22억 달러 배상금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배심원들은 평결에서 애플도 삼성의 디지털 이미지와 음성 기록 전송 관련 특허(449)를 침해했다고 평결했습니다.
박영우기자 yw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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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재판에서 애플은 삼성 제품 3천700만대가 자사 특허를 침해했다면서 총 22억 달러 배상금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배심원들은 평결에서 애플도 삼성의 디지털 이미지와 음성 기록 전송 관련 특허(449)를 침해했다고 평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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