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 뉴스타파 보도도 잠재웠다…김용호가 밝힌 홍가혜 정체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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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자신을 민간잠수부라고 칭한 홍가혜 씨에 대해 김용호 기자가 정체를 파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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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가혜 씨는 "민간 잠수부들과 현장 관계자의 협조가 전혀 되지 않다. 현지 상황은 언론에 보도된 것과 다르다"고 말했다.
이어 홍가혜는 "하지만 실제 침몰된 선내에서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대화에 성공한 잠수부도 있다"고 전해 네티즌들이 희망을 갖게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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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독립언론 뉴스타파는 17일 '재난관리시스템 침몰…커지는 불신', '여객선 1척 점검에 13분…청해진해운 선원연수비는 한해 고작 54만원', '언론이 입법권까지 좌지우지?'라는 주제로 보도 영상을 게재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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