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코리아, 세계 최초 자동차 기증 입력2014.04.08 21:19 수정2014.04.09 03:50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세계 최초의 자동차 ‘페이턴트 모터바겐’을 서울디자인재단에 8일 기증했다. 페이턴트 모터바겐은 1886년 벤츠의 창립자인 카를 벤츠가 세계 최초로 발명한 자동차이자, 세계 최초로 특허를 받아 자동차 역사의 시작을 알린 차다. 최덕준 벤츠코리아 세일즈부문 부사장(오른쪽)과 정국현 서울디자인재단 DDP 경영단장이 기증행사를 하고 있다. 벤츠코리아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화에어로 유증 파장에도… 한화세미텍, 500억 유증 단행 한화세미텍이 반도체 장비 사업 확대를 위해 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한다. 한화세미텍은 27일 500억원 규모의 반도체 장비 사업 확대를 위한 유상증자를 추진한다고 공시했다. 한화세미텍은 영상 보안솔... 2 먹고, 즐기고, 쇼핑하고…봄 밖으로 가다 완연한 봄이다. 날이 따뜻해지면 사람들은 밖으로 향하고, 지갑을 열기 마련이다. 지난해부터 고물가와 소비침체로 고전하던 유통·호텔가도 모처럼 봄철 특수에 들떠있다. 나들이 떠나기 최적인 지금, 한껏 들뜬... 3 K2, 가볍고 탄성·쿠셔닝 우수…'플라이하이크' 신고 봄 산행 가볼까 봄 날씨가 완연해지면서 본격적인 하이킹 시즌이 시작됐다. 산과 들로 떠나는 발길이 늘어나지만 장시간 야외에서 걷거나 흙길 등 거친 지형에서는 발이 쉽게 피로해진다. 오래 신어도 편안한 아웃도어 신발이 각광받는 이유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