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기리·정준하·조영구 화난 등근육과 함께 얻은 급격한 노화, 누리꾼들 `안타까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개그맨 김기리가 `개그콘서트`에서 완벽한 등근육을 선보였지만 급격한 다이어트로 얼굴살까지 빠져 누리꾼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6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의 ‘놈놈놈’ 코너에는 김기리를 비롯해 송필근 안소미 복현규 유인석 류근지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안소미는 짐 정리 중인 송필근의 새 집에 들렀고 김기리 복현규 유인석 등은 갑작스럽게 집을 방문했다.



    이후 직접 달력 모델이 된 김기리는 8월이 되자 초콜릿 복근이 있는 사진으로 얼굴 아래를 가렸고 이에 송필근은 웃으며 비아냥거렸다.



    하지만 사진을 치우자 김기리의 몸매는 사진을 능가할 만큼 훌륭한 몸매를 과시했고 관객들은 뜨거운 환호를 보내며 열광했다.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김기리의 변화된 몸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급격한 다이어트로 찾아온 얼굴 노화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김기리 화난 등근육, 얼굴보니까 식단조절에 죽어라 PT받았나 보네.."(hosa****), "김기리 화난 등근육, 운동해서 몸좋아지는건 좋은데 운동하면 얼굴이 폭싹 늙어 ㅜㅜ"(runa***), "와우 김기리 화난 등근육 진짜 대박. 요즘 얼굴살이 쪽 빠지시는 것 같던데 운동해서 그랬던거군요"(이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기리가 화제로 떠오르면서 앞서 다이어트에 성공한 정준하와 조영구가 새삼 주목 받았다.



    정준하는 최근 MBC `무한도전`에서 밀라노 패션 위크 무대에 서기 위해 약 한 달만에 18kg을 감량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방송인 조영구 역시 10주일만에 12kg을 감량하고 초콜릿 복근을 드러낸 화보를 촬영한 적이 있다.



    이같은 반응과 함께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방송인 정준하와 조영구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정준하와 조영구는 다이어트로 복근을 드러낸 한편 얼굴살이 빠지면서 급격한 노화가 진행돼 누리꾼들을 안타까움을 샀다.



    사진을 본 한 누리꾼은 "너무 급격하게 다이어트를 해서 얼굴살까지 빠져서 노화가 온 것같다. 얼굴에 살 조금 찌우면 완벽할 듯(yjh8***)"이라며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사진=KBS `개그콘서트`/MBC `무한도전`/정준하 SNS/온라인 커뮤니티)


    김영범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중학생A양` 이열음 양호실서 곽동연 유혹··"만져보고 싶어"
    ㆍ`김기리 등근육` 현빈 등근육 저리가! 객석 환호··"이 정도였어?"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중학생A양` 이열음 알고보니 엑소 카이와 지난해.. `대박!`
    ㆍ4월 국회도 `정책 병목현상`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성장둔화 우려 커지자…전세계 국채 수익률 하락 전환 ·

      중동 분쟁으로 인플레이션 우려보다 경기 둔화 우려가 더 커지면서 매도가 지속됐던 국채 가격이 오름세로 돌아섰다. 일부 시장에서는 채권 수익률이 고점이라는 인식으로 채권 수요가 살아났다. 30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 날 미국 국채는 호주 및 일본 국채와 함께 아시아 시장에서 상승세를 보였다. 유가 급등이 세계 연료 부족 사태의 전조일 수 있다는 전망이 확산되면서, 중동 분쟁 이후 인플레이션 가속화 우려로 안전 자산으로서의 매력이 약화돼 매도 압력을 받아왔던 국채 수요가 증가했다. 국채 가격과 수익률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인다. 통화정책 변화에 가장 민감한 증권 중 하나인 2년 만기 미국 국채 수익률은 지난 주말 7bp(1베이시스포인트=0.01%) 하락한 데 이어 이 날은 3bp 더 떨어진 3.88%를 기록했다. 벤치마크인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4bp 하락한 4.39%를 기록했다.호주의 3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4.71%로 최대 9bp 하락했다. 일본의 2년 만기 국채 수익률도 2bp 하락한 1.36%를 기록했다. 10년만기 국채 수익률은 1999년 이후 최고치인 2.390%까지 치솟다가 오후에 하락으로 반전해 1.5bp 내린 2.355%로 마무리했다. 지난 주 내내 상승세를 보이면서 4%대 진입을 위협했던 한국의 10년물 국채도 이 날은 9bp 떨어진 3.9%로 마감했다. 이 날 채권이 반등한 것은 지난 몇 주간 유가 급등과 인플레이션 우려로 각국 중앙은행이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전망으로 몇 주간 채권 매도세가 이어진 후 나타난 것이다.미국의 이란 공습으로 시작된 전쟁이 장기화될 가능성으로 경기 성장 둔화 우려가 높아지자 중앙은행이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한 매파적 입장을 취할 필요 몇 주간 이어진 매도

    2. 2

      "한 대당 250만원 더 내야할 판"…중고차 업계 '초비상'

      지난 26일 인천 항동 인천내항 4부두. 평소보다 많은 2100여 대의 중고차가 빼곡히 주차돼 있지만 대체로 한산한 모습이었다. 다음달 초까지 예정된 선적 작업이 없어 인부들도 보이지 않았다. 아랍어가 적힌 번호판을 단 중고차엔 먼지만 수북이 쌓였다. 중고차업계 관계자는 “컨테이너에 차량을 넣고 고정하는 작업을 했다가 다시 부두로 내린 차량이 적지 않다”고 했다. 미국·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이 봉쇄되며 국내 중고차 수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중동행 뱃길이 꽉 막혔다. 지난달 28일 전쟁이 시작되기 전 한국에서 출발한 선박은 호르무즈해협에 진입하지 못하고 여전히 바다에 떠 있다. 수출 차량은 평소보다 다섯 배 뛴 운송료 때문에 갈 길을 잃고 주차장에 멈춰 섰다. 수출업자들의 자금줄이 묶이자 중고차 수요가 급감하고 가격도 떨어졌다.30일 데이터 플랫폼 한경에이셀(Aicel)에 따르면 이달 1~20일 승용 중고차 수출액은 2억2097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0.3% 감소했다. 수출 감소는 중동과 아프리카 중고차 시장의 허브인 아랍에미리트(UAE) 뱃길이 막힌 영향이 크다. UAE 수출은 1~20일 344만달러로 전년 같은 기간(1859만달러) 대비 81.5% 급감했다. 호르무즈해협 폐쇄로 UAE 두바이 인근 하므리야항과 제벨알리항에 선박이 들어가지 못해서다.중고차업계는 지난해 전체 중고차 수출액 13조2931억원 중 절반 이상이 UAE 또는 UAE를 거쳐 리비아 등 중동과 아프리카로 수출된 것을 감안하면 전쟁으로 인한 피해는 더 클 것으로 보고 있다.우회 항로 찾아도 물류비 폭탄…판매대금 안들어와 '돈맥경화'재고 쌓이면서 시세 30% 급락…부품 가격까지 '도미노 하락세'아랍

    3. 3

      중동戰에 뱃길 막힌 13조 중고차 시장

      지난 26일 인천 항동 인천내항 4부두. 평소보다 많은 2100여 대의 중고차가 빼곡히 주차돼 있지만 대체로 한산한 모습이었다. 다음달 초까지 예정된 선적 작업이 없어 인부들도 보이지 않았다. 아랍어가 적힌 번호판을 단 중고차엔 먼지만 수북이 쌓였다. 중고차업계 관계자는 “컨테이너에 차량을 넣고 고정하는 작업을 했다가 다시 부두로 내린 차량이 적지 않다”고 했다. 미국·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이 봉쇄되며 국내 중고차 수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중동행 뱃길이 꽉 막혔다. 지난달 28일 전쟁이 시작되기 전 한국에서 출발한 선박은 호르무즈해협에 진입하지 못하고 여전히 바다에 떠 있다. 수출 차량은 평소보다 다섯 배 뛴 운송료 때문에 갈 길을 잃고 주차장에 멈춰 섰다. 수출업자들의 자금줄이 묶이자 중고차 수요가 급감하고 가격도 떨어졌다.30일 데이터 플랫폼 한경에이셀(Aicel)에 따르면 이달 1~20일 승용 중고차 수출액은 2억2097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0.3% 감소했다. 수출 감소는 중동과 아프리카 중고차 시장의 허브인 아랍에미리트(UAE) 뱃길이 막힌 영향이 크다. UAE 수출은 1~20일 344만달러로 전년 같은 기간(1859만달러) 대비 81.5% 급감했다. 호르무즈해협 폐쇄로 UAE 두바이 인근 하므리야항과 제벨알리항에 선박이 들어가지 못해서다.중고차업계는 지난해 전체 중고차 수출액 13조2931억원 중 절반 이상이 UAE 또는 UAE를 거쳐 리비아 등 중동과 아프리카로 수출된 것을 감안하면 전쟁으로 인한 피해는 더 클 것으로 보고 있다.김우섭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