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우 홍보대사 송소희, 한우가 기가막혀 어떨까? `기대감 증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악소녀 송소희가 한우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25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태평로2가 플라자호텔 다이아몬드 홀에서 한우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송소희에게 홍보대사로서 한우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앞장설 것을 당부하고, 어려운 한우 농가에게 큰 힘이 되어 달라는 의미로 위촉패와 한우 세트를 전달했다.



    한우 홍보대사로 위촉된 송소희는 "우리나라 대표 음식인 한우를 알리는 모델로 발탁돼 영광이다. 한우 홍보대사로서 우리 땅에서 자란 한우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송소희의 한우 광고는 내달 초 방송될 예정이며, `한우가 기가 막혀`라는 콘셉트로 `흥부가 기가 막혀`를 편곡해 부르게 된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홍보마케팅부 서정훈 팀장은 "송소희의 아름다운 외모와 반전되는 구성진 목소리가 국악의 멋과 함께 한우의 우스성과 맛을 잘 전달할 것 같아 한우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국악소녀로 불리는 송소희가 이 땅위에 자존심인 한우의 이미지를 강화하는 데 좋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송소희 한우 홍보대사 노래 재미있을듯" "송소희 한우 홍보대사 진짜 대박이네" "송소희 한우 홍보대사 멋있다" "송소희 한우 홍보대사 벌써부터 기대되네" "송소희 한우 홍보대사 `한우가 기가막혀` 궁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야미다유 남편 오구리�과 쿠로키 메이사 불륜 알고 있었나? 블로그 글 보니 `충격`
    ㆍ`파고다어학원 부부싸움` 갈수록 점입가경··막장드라마가 따로없네
    ㆍ아무리먹어도 날씬한여성! 알고보니
    ㆍ아이폰6 시제품 공개 `대기수요 생기나?`··갤럭시S5는 조기 출격
    ㆍ1인당 국민소득 2만6,205달러...지난해 성장률 3.0%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버터떡’ 열풍에 대기업도 가세…상미당홀딩스 '버터 쫀득떡' 출시

      디저트 시장의 ‘두바이 쫀득쿠키(두쫀쿠)’ 열풍이 잦아든 자리를 ‘버터떡’이 빠르게 대체하고 있다.  대형 베이커리와 커피 프랜차이즈까지 버터떡 신제품을 내놓고 있다.상미당홀딩스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패션5가 '버터 쫀득떡'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프랑스 가염버터인 에쉬레 버터를 사용해 만들었다. 5개입 버터떡을 연유와 함께 제공하고 가격은 9천500원이다.이디야커피도 지난달 말부터 '연유뿌린 버터쫀득모찌'를 판매하고 있다. 가격은 1개 2천500원이다. 이디야는 "판매량이 출시 초기 대비 300% 이상 증가하는 등 예상보다 많은 수요가 이어지면서 일부 매장에서는 일시적인 품절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며 "생산과 공급 물량을 최대한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두바이쫀득쿠키 열풍이 잦아든 가운데 최근 SNS를 중심으로 '버터떡'이 새로운 디저트로 주목받고 있다. 중국 상하이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진 버터떡은 찹쌀가루와 타피오카 전분을 섞은 반죽에 우유와 버터를 넣어 구운 디저트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식감이 특징이다.배달앱에서도 '버터떡'이 인기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고 있다. 쿠팡이츠 인기 검색어 순위에서 수일째 1위를 기록하고 있다.카페나 베이커리 등도 버터떡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두쫀쿠가 개당 6000~1만 원인 것에 비해 버터떡은 4개에 8000~1만 원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인스타그램 등에서 버터떡 오픈런 후기 등이 이어지고 품절 사례도 나타나면서 판매 개수를 제한하는 매장도 등장했다. 찹쌀가루·타피오카 판매량 급증유행이 확산하면서 핵심 재료인 찹쌀가

    2. 2

      영원무역홀딩스, 주당 4176원씩 배당

      영원무역홀딩스는 이사회를 통해 주당 4176원의 결산배당을 결의했다고 13일 밝혔다.앞서 지급된 중간배당금을 포함하면 2025년 주당 배당금은 총 6576원으로, 전년도 배당금(주당 5350원) 대비 약 23% 증가했다.특히 이번 결산배당은 자본준비금 감액을 통해 이익잉여금으로 전환된 금액을 재원으로 지급되는 배당으로, 과세 대상 소득에 해당되지 않아 주주들의 실질적인 수익률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영원무역홀딩스의 2025년 총 배당 규모는약 763억원이며, 배당성향은 별도 재무제표 기준 당기 순이익의 65%에 달한다. 이는 영원무역홀딩스가 지난해 8월 기업가치제고계획을 통해 발표한 별도 기준 약 50% 수준의 배당성향 목표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다. 영원무역홀딩스 성래은 대표이사는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이익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자회사 영원무역도 이사회를 통해 주당 1,400원의 결산배당을 결의했다. 앞서 지급된 주당 700원의 중간배당을 포함하면 연간 주당 배당금은 2,100원으로, 전년도 1,400원 대비 50% 증가했다.  영원무역의 2025년 총 배당규모는 약 894억원이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3. 3

      KCC글라스 홈씨씨, 마루 온기 담은 대형 타일 바닥재 출시

      KCC글라스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가 대형 정사각 규격을 적용한 스톤 디자인 강마루 신제품 ‘숲 강마루 스톤 스퀘어’를 선보이고 스톤테리어(Stone+Interior)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최근 인테리어 시장에서 대형 정사각 타일이 새로운 디자인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직선이 만들어내는 안정적인 균형감과 공간을 넓어 보이게 하는 시각적 효과가 강조되면서다. 여기에 스톤테리어와 미니멀리즘 인테리어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차분한 천연석의 질감에 정제된 균형미를 강조한 정사각 타일이 주목받고 있다.숲 강마루 스톤 스퀘어는 대형 정사각 타일 트렌드를 반영해 스톤 디자인 강마루인 ‘숲 강마루 스톤’을 가로와 세로가 각각 597mm로 동일한 1대1 비율의 대형 규격으로 출시한 제품이다. 이를 통해 시공 시 시각적 안정감과 공간 확장감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타일의 심미성과 마루의 따뜻함이 결합된 숲 강마루 스톤의 기존 특징은 그대로 담았다. 천연석 고유의 색상과 패턴을 정교하게 구현한 것은 물론, 패턴과 표면 엠보를 일치시키는 리얼 엠보 기술을 통해 질감까지 살려내 실제 타일과 같은 사실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여기에 타일과 비교해 온기를 오래 유지하는 마루의 특성이 더해져 따뜻하고 편안한 보행감을 제공한다.이와 함께 숲 강마루 스톤 스퀘어는 1등급 내수 합판과 고강도 HPL(High Pressure Laminate) 표면 코팅을 적용해 일반 섬유판 강마루 제품 대비 온도 및 습도 변화에 강하고 내마모성과 내오염성이 우수하다. 또한 친환경 자재 최고 등급인 SE0(Super E0) 등급의 합판을 사용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환경마크(환경표지 인증)를 받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