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글라스 홈씨씨, 마루 온기 담은 대형 타일 바닥재 출시
대형 정사각 강마루 '숲 강마루 스톤 스퀘어' 선보여
최근 인테리어 시장에서 대형 정사각 타일이 새로운 디자인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직선이 만들어내는 안정적인 균형감과 공간을 넓어 보이게 하는 시각적 효과가 강조되면서다. 여기에 스톤테리어와 미니멀리즘 인테리어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차분한 천연석의 질감에 정제된 균형미를 강조한 정사각 타일이 주목받고 있다.
숲 강마루 스톤 스퀘어는 대형 정사각 타일 트렌드를 반영해 스톤 디자인 강마루인 ‘숲 강마루 스톤’을 가로와 세로가 각각 597mm로 동일한 1대1 비율의 대형 규격으로 출시한 제품이다. 이를 통해 시공 시 시각적 안정감과 공간 확장감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숲 강마루 스톤 스퀘어는 1등급 내수 합판과 고강도 HPL(High Pressure Laminate) 표면 코팅을 적용해 일반 섬유판 강마루 제품 대비 온도 및 습도 변화에 강하고 내마모성과 내오염성이 우수하다. 또한 친환경 자재 최고 등급인 SE0(Super E0) 등급의 합판을 사용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환경마크(환경표지 인증)를 받아 제품 안전성도 인정받았다. ‘마이크로 베벨링’ 공법으로 모서리 마감을 부드럽게 처리해 깔끔한 시공이 가능한 것도 강점이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