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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한경+] 세종시 통근버스에는 'OO맨'만 탄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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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통근버스에는 ‘OO맨’만 탄다

    출근하는 데만 2시간20분. 퇴근하는 데는 그 이상. 서울~세종시를 오가는 공무원 출퇴근 버스를 타봤더니, 한결같이 복도쪽 자리에 앉아 조는 모습. 비집고 들어가 창가 자리에 앉아 출근해 보니 이들이 ‘복도맨’이 되는 이유를 알 수 있을 듯. 피곤한 머리에서 좋은 정책이 나올지….

    건축가 장 누벨이 설계에 참여한 아파트라면…


    장 누벨, 알렉산드로 멘디니…. 한국 아파트 설계에 참여한 세계적인 건축가. 한화건설이 ‘갤러리아포레’ 인테리어 디자인에 프랑스 건축가 장 누벨을 참여시켜 성공하면서 확산되는 추세. 평촌 더샵 센트럴시티, 마곡 힐스테이트 등이 사례. “장 누벨 아파트에 산다”고 자랑하는 사람도 나올 듯.

    수도권광역급행철도 공약 믿어도 되나?

    정치인들은 표만 나온다면 실현 가능성 따지지 않고 공약부터 내놓곤 하는데. 최근에는 지방선거가 임박했기 때문인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공약이 마구 나오는데. GTX에 필요한 예산은 15조원. 정부 예산으로는 불가능하고 민간자본을 끌어들여야 하는데 투자자들 얘기는….

    새누리당은 ‘올빼미회의’에 맛들였나

    새누리당이 ‘올빼미회의’에 맛을 들인 듯. 기초단체장 여성 우선추천지역을 논의할 때도, 광역단체장 경선 방식을 정할 때도 회의를 새벽 한두 시에 끝내기 일쑤. 조간신문 마감시간을 넘겨 보도하지 못하게 하려고? ‘몰래 회의’로 당장의 반발은 피할 수 있겠지만 잡음을 키울 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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