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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 제국의 부활' 에바그린, 파격 정사신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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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바그린 / 사진 : 워너브라더스 코리아
    에바그린 / 사진 : 워너브라더스 코리아

    에바그린

    영화 '300: 제국의 부활'의 정사신을 촬영한 에피소드를 공개한 배우 에바 그린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에바 그린은 영화 '300:제국의 부활'에서 페르시아 함대를 지휘하는 아르테미시아로 출연한다. 300: 제국의 부활 속 아르테미시아는 위험하고 아름답고 섹시하고 쌍칼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독보적인 전사다.

    300: 제국의 부활에서 상대편인 테미스토클레스의 능력을 높이 산 아르테미시아가 자기 편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배로 불러들이는 장면에서 둘의 과격한 정사신은 전투장면을 능가하는 격렬함을 보이며 영화 속 명장면으로 꼽히고 있다.

    '300: 제국의 부활'의 에바 그린은 한 인터뷰에서 "이 장면을 찍고 난 후 온몸에 멍이 들었다. 그 어떤 액션 장면보다도 힘들었다"고 밝혔다.

    에바 그린은 1980년생으로, 2003년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감독의 영화 '몽상가들'로 데뷔했다. 데뷔작에서 에바 그린은 신인답지 않은 과감한 노출신을 소화해 평단의 주목을 받았다.

    그 후 에바 그린은 2006년 영화 '007 카지노 로얄'의 본드걸로 2007년 제60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신인상을 수상, 스타덤에 오른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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