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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화정, 결혼조건 "돈 본다?" 사는 집 보니.. 옆집이 재벌 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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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화정이 결혼 조건으로 돈을 꼽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 특집으로 김희선, 최화정, 김광규, 류승수, 옥택연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MC유재석은 최화정에게 "주변에서 결혼하라는 소리를 못 들어 서운하다는 얘기가 있던데 사실이냐"고 물었고 최화정은 "나는 돈 본다"고 뜬금없는 대답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단도직입적으로 결혼 조건을 언급하는 최화정에 유재석은 "어느 정도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분을 만나고 싶다는 말씀이신 거 같다"고 조심스럽게 포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최화정은 서울의 부촌 한남동 유엔빌리지에서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과거 한 매체를 통해 보도된 바 있다. 유엔빌리지 일대는 대기업 총수들과 외교관, 기업 임원, 외국인, 연예인 등의 거주지로 명성이 높다. 같은 부촌이라도 강남과는 달리 평화로움을 주는 곳으로 남산과 한강을 함께 조망할 수 있는 뛰어난 입지도 큰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특히 사생활 보호에 탁월한 지역으로 연예인들이 많이 선호하는 곳중 하나이다.



    유엔빌리지 내 집들은 대부분 몇십억에서 백억대까지 거래되고 있으며, 수영장에 자녀교육에도 좋은 입지조건을 갖고 있다.



    또 지난해 5월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서 최화정은 "딱히 연애를 숨긴다기 보다 조심하는 게 몸에 배어 있다. 나는 그냥 집이 편하다"며 "남자 친구와 거실에 돗자리를 깔고 김밥을 먹으며 야외에서 노는 것처럼 설정을 한다"고 비밀 연애비법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최화정 결혼 조건 언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화정 결혼조건 돈? 솔직하네 보기 좋다", "최화정 결혼조건 돈이 중요한 게 아니야 언제 결혼할까 궁금하다", "최화정 결혼조건 과거 연애비법 보니 재밌게 잘 사는 듯", "최화정 연애비법 연애는 이제 그만", "최화정 연애비법 있으면 뭐해 결혼을 못하고 있는데..안하는건가?"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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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이통3사, 13일부터 45일간 영업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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