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롯데칠성, 지난해 영업익 1천724억원‥전년비 15%↑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롯데칠성은 지난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1천724억원으로 전년보다 14.9%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매출액은 2조2천159억원으로 전년보다 0.8%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천35억원으로 24.8% 증가했습니다.



    롯데칠성은 "엔화 환율 하락에 따른 원가율과 비용 감소로 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짝` 여자 출연자 사망, 애정촌 화장실에서 자살.. `무슨 일 있었길래?`
    ㆍ‘짝’ 여자 출연자 사망, 화장실에서 목 매 자살? 유서는..`충격`
    ㆍ아무리먹어도 날씬한여성! 알고보니
    ㆍ`짝 여자 출연자` 촬영 후 화장실에서 자살!... 제주도 특집 녹화분은 폐기 예정 `무슨 일 있었길래?`
    ㆍ소규모 임대사업자 2년간 비과세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페라리 오픈카 '아말피 스파이더' 공개…640마력 V8 엔진 장착

      페라리가 새로운 오픈톱 스포츠카 ‘아말피 스파이더(Amalfi Spider)’를 12일(현지시간) 공개했다. 강력한 성능과 우아한 디자인, 일상 활용성을 동시에 갖춘 모델로 페라리 라인업에서 모...

    2. 2

      일본 초장기 국채 수요 급감…1조 달러 자본 이동이 글로벌 시장 흔든다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일본의 20~40년 만기 장기 국채의 실수요가 구조적으로 감소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일본 대형 생명보험사 등들이 관련 투자를 줄인 영향이다. 1조 달러 규모의 글로벌 자본 유동성이 흔들리면서 세계 금융 시장에 ...

    3. 3

      "중국 의존 끊는다"…세계 1위 구리국 칠레, 미국과 핵심광물 동맹 시동 [김주완의 원자재 포커스]

      세계 최대의 구리 생산국 칠레가 미국과 희토류 및 기타 핵심 광물에 대한 논의를 시작하기 위해 공동 성명을 체결했다고 12일(현지 시간) 밝혔다.13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첫 회의는 향후 2주 이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