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이 보낸 사람, 스타들 응원 릴레이 영상에 `관심` 어떤 영화길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근 각종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에 영화 `신이 보낸 사람`을 응원하는 스타들의 영상이 게재돼 화제다.



    공개된 스타들의 응원 영상에는 박미선, 샘 해밍턴, 이휘재, 김신영 등 스타들이 13일 개봉하는 `신이 보낸 사람`에게 보내는 응원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5일 공개된 영상에서 이들 외에 걸스데이 대국남아 에일리 등 인기 가수들도 "2월 달이면 좋은 영화 하나를 만날 수 있다는 소식", "대한민국을 울릴 기적같은 감동", "아픈 곳에서 피어나는 따뜻한 이야기", "영화 `신이 보낸 사람` 화이팅!`" 등 영화를 응원했다



    신이 보낸 사람 스타들 응원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이 보낸 사람, 도대체 어떤 영화길래 스타들까지 응원? 기대된다", "신이 보낸 사람, 김진독 감독 힘내세요", "신이 보낸 사람 스타들 응원, 영상 보니까 더 기대돼 13일 개봉하는 날 봐야겠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영화 `신이 보낸 사람`은 자유와 인권마저 잃은 북한 지하교회 교인들의 참혹한 현실과 탈북을 하기 위한 북한 주민들의 고군분투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인권이 1급 정치범이자 마을의 주동분자 주철호 역을 맡았다.



    (사진= 온라인 동영상 캡쳐)


    현진화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한혜경·김정우 결혼 소식에 한혜경 여동생 `한아름`도 화제 `아름다운 자매`
    ㆍ송혜교 강동원, 꾸미지 않아도 자체발광 `한 눈에 쏙`
    ㆍ아무리먹어도 날씬한여성! 알고보니
    ㆍ오상진 집 방송 최초 공개··"대기업 임원 집은 달라도 달라!"
    ㆍ"시장상황 일희일비 않겠다‥모니터링 강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레스케이프에 가면 스트레스리스 리클라이너가 있다

      에이스침대가 독점 수입·유통하는 북유럽 프리미엄 리클라이너 브랜드 ‘스트레스리스’가 ‘레스케이프’와 협업해 오는 5월 31일까지 휴식 공간을 선보인다.에이스침대는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레스케이프’ 호텔 내 웰니스 존 '릴렉싱 아틀리에'에 스트레스리스 리클라이너를 배치했다. 리클라이너 특유의 안락함과 부티크 호텔의 세련된 인테리어가 어우러지며 도심 속 프리미엄 휴식 환경을 완성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스트레스리스는 1971년 북유럽 최대 가구 기업 에코르네스가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의자’를 목표로 론칭한 리클라이너 브랜드다. 인체공학적 설계와 고급 소재를 바탕으로 현재 전 세계 45개국에서 판매되는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릴렉싱 아틀리에를 방문한 고객은 스트레스리스의 다양한 라인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런던 메이페어 거리에서 영감을 얻은 클래식한 디자인의 '메이페어'를 비롯해 모던한 스타일의 '런던', 부드러운 곡선과 풍성한 쿠션이 특징인 '레노', 글로벌 베스트셀러 '매직' 등 총 4조의 인기 리클라이너를 조화롭게 구성했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북유럽 감성이 돋보이는 프리미엄 리클라이너 ‘스트레스리스’는 차원이 다른 안락함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고품격 휴식을 원하는 고객에게 안성맞춤인 제품”이라며 “봄을 맞아 다채로운 콘텐츠로 채워진 ‘레스케이프’ 호텔에 방문하시어 스트레스리스가 제공하는 진정한 쉼과 편안함을 럭셔리한 공간에서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2. 2

      "당근 귀찮은데 왜 하냐고?"…이 '불편함'으로 2700억 벌었다

      지역 기반 플랫폼 당근이 지난해 매출 2707억원을 냈다. 전년보다 43% 증가했다. 광고 매출이 실적을 견인했다. 전단 배포 등 오프라인에 파편화돼 있었던 지역 광고 시장을 온라인으로 전환하는 데 성공했다는 평가가 나온다.당근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4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1% 늘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근의 매출은 270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30억 원으로 집계됐다. 당근 페이를 제외한 별도 기준 매출은 2690억원, 영업이익 67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각각 42%, 78% 증가한 수준이다.누적 가입자가 3600만 명에 달하는 당근은 ‘국민 중고 거래 앱’으로 불린다. 일반적인 중고 거래 수수료를 따로 받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글로벌 중고 거래 플랫폼 포시마크가 거래 건당 20%의 수수료를 매기는 것과 대조적이다. 대신 지역 광고로 돈을 벌고 있다. 지난해 광고주 수는 전년 대비 37%, 집행 광고 수는 29% 증가했다. 당근은 쿠팡이나 컬리처럼 대형 인프라 투자 없이 '연결'을 비즈니스 모델의 핵심으로 삼았다. 주요 유통기업들이 물류센터와 배송 인프라에 투자할 때 당근은 직거래를 고집했다. 택배비를 아끼려는 소비자들의 심리를 '동네'라는 물리적 테두리 안에 가두는 데 성공한 것이다. 쿠팡은 결제하면 끝이지만, 당근은 채팅을 하고 동네에서 약속을 잡아야 한다. 이 번거로움이 역설적으로 '커뮤니티'를 만들었다. 사람들은 당근에서 물건만 사는 게 아니라 '동네 소식'을 소비한다. 유통업계 최대 화두인 '체류 시간' 싸움에서 당근이 승기를 거둔 이유다.자체 물류망을 구축하는 대신 GS25, CU와의 제

    3. 3

      파라다이스, 최대 실적 속 지배구조 개편 단행…"주주가치 강화"

      파라다이스는 27일 주주총회를 열고 복합리조트 중심 사업체계 고도화를 비롯한 중장기 성장 전략 추진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이날 서울 광진구 파라디아 빌딩에서 열린 제55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파라다이스는 주요 사업 전략을 공유하는 한편 지배구조 개편과 주주환원 강화에 나섰다.파라다이스는 재무제표 승인, 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 등 주요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2025년 연결기준 매출 1조1500억원, 영업이익 155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7.3%, 14.5% 성장했다.올해는 복합리조트 사업 고도화와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 강화 등 중장기 성장 전략 추진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주총에서는 정관 변경 8개 항목이 핵심 안건으로 처리됐다. 사외이사 명칭을 독립이사로 변경, 감사위원 선·해임 시 3% 의결권 제한 강화, 감사위원 분리선임 확대, 전자주주총회 도입, 집중투표제 관련 배제 금지 반영, 이사회 거버넌스 개선 등이 포함됐다.이는 기업 지배구조 개편의 핵심 방향으로 꼽히는 소액주주 권한 강화, 감사위원 독립성 강화, 전자 및 비대면 주주총회 확대 흐름을 전반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취지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특히 감사위원 관련 3% 룰 강화는 특정 주주의 의결권을 집중 완화하고, 기관투자자를 포함한 다양한 주주의 참여를 넓히기 위한 조치다. 배당기준일도 '선 배당액 확정 후 기준일 설정' 방식으로 변경해 투자자의 배당 예측 가능성을 높였다. 자본준비금 일부를 이익잉여금으로 전환해 비과세 배당 재원 확보 기반도 마련했다.신임이사로는 임준신 COO와 이찬열 CRO 및 CFO를 선임했다. 재무 전문가인 강선아 충남대 경영학부 교수를 독립이사 및 감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