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골프존마켓, 골퍼 위한 골프용품 설맞이 특별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골프존이 오는 2월 2일까지 골프 용품 전문백화점 골프존마켓과 온라인 골프전문 쇼핑몰 골핑을 통해 골퍼들을 위한 설맞이 특별 행사를 실시한다.



    골프존마켓은 이번 행사 기간 동안 인기 있는 브랜드 볼과 골프용품을 중심으로 구성한 5종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우선, 타이틀리스트 PRO V1 메니아들을 위한 `명품 선물세트`와 `품격 선물세트`를 마련했다.



    PROV1 6구세트와 자석티, 볼마커로 이뤄진 `명품 선물세트`는 74,000원에 선보이고 타이틀리스트 PRO V1 3구와 텐인원으로 구성한 `품격 선물세트`는 65,000원에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테일러메이드 모자와 아이다스 양말, 버너 골프볼 6구로 구성된 `알찬선물세트`는 65,000원에 제공하며, 아디다스 양말과 버너 골프볼 6구로 이루어진 `실속 선물세트`는 30,000원에 구매가능 하다.



    이 외에도 피치픽스와 볼마커 2개로 구성된 `감사 선물세트`는 45,000원에 선보인다.



    골핑에서는 인기있는 클럽, 골프화, 브랜드 골프볼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내놓았다.



    테일러메이드 버너 3.0 남성용 경량스틸 풀세트는 887,000원에, 캘러웨이 레이저 핏 풀세트는 979,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카스코 정품 ONE POINT 아이언 7번은 49,000원에 구매가능 하다.



    타이틀리스트, 던록 스릭슨, 석교상사 등 유명 브랜드의 볼도 저렴하게 선보인다.



    PRO V1X는 51,900원, 스릭슨 TRISPEED 3피스 1더즌은 27,900원, 투어스테이지 뉴윙 3피스 컬러볼 1더즌은 19,900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골프화와 골프의류도 특별한 가격에 선보인다.



    미즈노 214 남성골프화는 99,000원에, 풋조이 골프화는 49,900원에 제공하며 베스트, 바람막이, 긴팔티, 장갑 등으로 구성된 스릭슨 정품 겨울 방한의류 6종세트는 14,9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풋조이 겨울의류는 최고 3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덤으로 10% 추가 할인쿠폰을 적용받을 수도 있다.



    특히, 골핑에서는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도 함께 시행한다.



    행사기간 동안 총 구매 합산 금액이 100만원 이상인 회원에게는 골프존 모바일 이용권 5만원권을 발송해주고 댓글 이벤트에 참가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캘러웨이 골프공이나 쇼핑G머니 10,000원을 제공한다.



    골프존 마켓 담당자는 "이번 설 맞이 특별 대전을 통해 골퍼들이 다양한 골프 용품을 실속 있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타이니지 도희 `청순섹시` vs 주먹이 운다 송가연 `건강섹시` 승자는?
    ㆍ틴탑 리키 창조, 화보 공개.. 스무 살의 특별한 순간 `눈길`
    ㆍ아무리먹어도 날씬한여성! 알고보니
    ㆍ`파비아나 레이스` 가장 검소한 대통령의 가장 섹시한 여비서
    ㆍ4분기 GDP 1% 밑돌아‥`정부지출 감소 영향`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달새 원화가치 70원 떨어져…국고채 금리도 연일 고공행진

      중동 전쟁으로 유가와 달러화 가치가 급등한 영향으로 지난 한 달간 원화 가치가 4.59% 절하됐다. 채권시장의 기준금리 역할을 하는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도 0.54%포인트 급등했다.27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mid...

    2. 2

      트럼프 전쟁 한달…글로벌 시총 12조弗 날아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매우 짧은 단기 원정(excursion)이 될 것”이라던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28일로 한 달을 맞았다. 4~6주면 끝날 것이라던 전쟁은 끝...

    3. 3

      노란봉투법 '원청 시정신청' 143건…판단 미루는 노동위

      개정 노동조합법(노란봉투법)이 시행된 지 보름 만에 하청노조 840곳이 345개 원청기업을 상대로 원청교섭을 신청했지만 사용자성을 판단하는 지방노동위원회는 ‘1호 판단’이라는 사회적 파급력을 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