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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지연 전남편, 언급에 과거발언 화제.."결혼식 비용 3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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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임지연이 전 남편에 대해 언급한 가운데, 과거발언도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임지연은 지난해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이하 `세바퀴`)에서 전 남편인 일본 부동산 재벌과 결혼 당시 얘기를 꺼내며 예식비용으로 3억원이 들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당시 김구라는 "1980년대 후반이니 지금 3억과는 다르지 않냐"며 놀라워했고, 임지연은 "당시 강남 기준 40평대 건물이 1억 원이었다. 내가 한 회 방송 출연료로 6만 5000원 받을 때였다"며 "일본 결혼식에서는 하객들에게 부조금을 받지 않고 오히려 손님들에게 답례품을 한다. 하객들에게 유명 도예가 작품을 답례품으로 드렸다. 1인당 20만원 선이였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임지연은 "피로에서 옷을 갈아입는 게 예의인데 당시 앙드레김 선생님 의상을 구매했다"며 "10벌 정도 갈아입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임지연은 20일 방송된 채널A `혼자 사는 여자`에 출연해 재력가 전남편과 이혼 후 혼자녀가 된 지 10년이 지났다고 밝혔다. 이날 임지연은 "전남편과 결혼 당시 혼자 외출해본 적이 없다. 항상 비서와 함께였고 내가 필요한 모든 일은 집에서 할 수 있게 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매달 통장으로 돈이 들어왔고, 생일선물로 건물도 받아봤다. 하지만 그 사람의 사랑 방식은 가둬두고 사랑하는 거였다. 내게는 창살 없는 감옥 같았다"고 설명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임지연 전남편 대박이다 결혼식 비용도 놀랍네" "임지연 전남편 1980년대 결혼식 비용이 3억원이라니" "임지연 전남편 생일선물은 건물? 정말 재력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MBC `세바퀴`/채널 A `혼자 사는 여자`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blu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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