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홍진호, 더 지니어스'2' 탈락…'두' 번째 우승도, 임요환과 대결도 '둘' 다 무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더 지니어스2'에서 아쉽게 탈락한 홍진호.
    '더 지니어스2'에서 아쉽게 탈락한 홍진호.

    더 지니어스'2', 홍진호 탈락
    '2'회 무승부 끝에 져…'두' 번째 우승 물거품
    팬들 "홍진호와 임요환 '둘'만 남았었는데" 아쉬움 토로

    tvN의 인기 프로그램 '더 지니어스:룰 브레이커'에서 전 프로게이머이자 1회 우승자인 홍진호가 탈락해 충격을 주고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더 지니어스2'에서 홍진호는 은지원과 데스매치를 펼쳐 접전 끝에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특히 두 사람은 2연속 무승부라는 희박한 확률의 상황마저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줄곧 매너를 지켜온 홍진호의 탈락은 후폭풍이 거셌다. '더 지니어스2'의 시청자게시판에 누리꾼들의 항의가 잇따른 것.

    이에 홍진호는 지난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탈락 소감을 전하며 오히려 팬들을 달랬다. 홍진호는 "조금만 가벼운 마음으로 지켜봐 달라고 아주 조심스럽게 얘기 꺼내봅니다. 모두 정말 좋은 형, 동생, 누나들이에요.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삶은 달관한 듯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았다.

    그러자 누리꾼들 역시 "홍진호, 정말 성숙한 대인배", "더 지니어스2, 홍진호 탈락 너무 아쉽다", "홍진호, 임요환과의 결승 기대했는데 아쉽다", "콩, 역시 '두 번'의 우승은 무리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플레이즈나' 촬영 중단 위기?…이즈나 애끓게 한 의뢰인의 정체

      그룹 이즈나(izna)가 힐링과 적막을 오가는 극과 극 아르바이트 체험 현장을 공개한다.이즈나(마이, 방지민, 코코, 유사랑, 최정은, 정세비)는 27일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자체 콘텐츠 '플레이즈나(Play izna)'의 '콘치즈 의뢰소' 에피소드를 통해 색다른 하루를 펼친다.'콘치즈 의뢰소'는 도움이 필요한 이들의 의뢰를 받아 멤버들이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나서는 콘셉트로,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아이 돌보기와 강아지 돌보기 미션이 동시에 진행된다. 이즈나는 각각 팀을 나눠 서로 다른 환경 속에서 하루를 보내며, 예상치 못한 상황들과 마주한다.먼저 최정은, 방지민, 마이는 강아지 유치원으로 향해 강아지들과 교감하는 시간을 보낸다. '젠지(GEN-Z) 아이콘'답게 특별한 견생샷(강아지 인생샷)을 남기기 위해 열정을 불태우는 가운데, 특유의 다정한 면모가 드러나며 무대 위 카리스마 대신 '무해 케미'의 정점을 보여줄 예정이다.반면 유사랑, 정세비, 코코는 만 3세 아이 돌보기 의뢰에 나선다. 아이와의 거리감을 좁히기 위한 고군분투 과정 속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들이 이어지고, 멤버들의 솔직하고 인간적인 면모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자아낸다.이번 '콘치즈 의뢰소' 에피소드는 스무 살이 된 최정은과 유사랑의 의견이 반영된 만큼, 또래의 시선에서 공감 가능한 상황과 감정들이 촘촘하게 녹아 있다. 익숙하지 않은 환경 속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적응해 나가는 모습, 예상과 다르게 흘러가는 순간마다 터져 나오는 리얼한 반응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콘텐츠의 몰입도를 높인다.무엇보다 이번 에피소드는 무대 위 퍼포먼스

    2. 2

      HK직캠|이수혁, '팬들 빠져들게 만드는 멋짐'

      배우 이수혁이 26일 오후 서울 가회동 푸투라서울에서 열린 톰 포드 뷰티 '블랙 오키드 리저브' 향수 캠페인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HK직캠|위하준, '미소에 빠져든다~'

      배우 위하준이 26일 오후 서울 가회동 푸투라서울에서 열린 톰 포드 뷰티 '블랙 오키드 리저브' 향수 캠페인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