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라이온컴텍, 상장 두 달만에 대규모 화재··하한가 직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조대리석 제조업체인 라이온켐텍이 상장 두 달 만에 위기를 맞게 됐다.

    라이온켐텍은 어제(2일) 대전 문평동 공장설비 신설과정에서 화재가 발생해 기존 인조대리석 생산설비에 대해 가동중단 조치를 내렸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라이온켐텍은 건축 내외장재에 쓰이는 인조대리석과 플라스틱 첨가제인 합성왁스 등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지난해 11월19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됐다. 특히 인조대리석 부문은 전체 사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70%를 넘는다.

    실적에 큰 타격이 불가피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오늘 라이온컴텍의 주가는 가격제한폭(-14.84%)까지 떨어진 1만7500원을 기록중이다.

    삼성증권은 "공장 재건에 6개월이 걸려 연간 가동률은 기존 전망보다 절반 수준으로 하락할 것"이라며 "보험금 105억9000만원을 전부 받는다고 해도, 올해 순이익은 예상보다 대폭 감소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까지 구체적인 복구일정이 정해지지 않았으며, 구체적인 일정은 공시를 통해 밝힐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현재 라이온컴텍의 홈페이지는 방문자들이 급증하면서 몰리면서 접속이 중단된 상태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박명수 불참이유 "상도 안주는데 뭐하러 가" 박명수 두번 죽인 이유?
    ㆍ유민상 짝사랑 S양 포착됐다?‥ kbs 28기 개그맨 살펴보니
    ㆍ열심히 운동해도 살이 안빠지는 이유.. 이것때문?
    ㆍ성지글 이승기 윤아 열애 보도 전에 이미 언급됐던 곳은 어디?
    ㆍ현오석, 기업규모별 통상임금 차등적용 검토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중진공, AX 혁신 박차…中企 AI 대전환 중장기 추진계획 확정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중소벤처기업의 성공적인 인공지능 전환(AX)과 기관 혁신을 위한 ‘2026년 제1차 AX혁신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AX혁신 위원회는 지난해 10월 출범한 이사...

    2. 2

      "최저가 중국산 몰려온다"…멈춰있는 한국 생태계 '비상'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지난해부터 국내에서는 "한 중국 기업이 한국 발전사와 집단에너지사 등을 컨택해 그린암모니아를 저렴하게 판매하려 한다"는 얘기가 돌았다. 그 소문은 올해 1월 말 서울대 에너지이니셔티브(SNUEI) 연구단 교수진 등이...

    3. 3

      모두투어 창립 37주년…우준열 사장 "변화·혁신으로 여행시장 대응"

      "급변하는 여행 트렌드와 대내외 다양한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우준열 모두투어 사장은 창립 37주년을 맞아 이같이 밝히며 패키지 시장 재편 국면에서 고객 경험 중심의 질적 성...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