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수천억원대 부실대출을 일으켜 회사에 손해를 끼치고 상호저축은행법을 위반한 혐의 등으로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의 김광진 전 회장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ADVERTISEMENT


서울중앙지검은 4천억원대 배임과 100억원대 횡령, 1천억원대의 대주주 신용공여 혐의로 김 전 회장을 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ADVERTISEMENT


검찰은 김 전 회장이 무담보나 부실 담보를 받고 대출을 내줘 계열 은행들에 4천480억원 상당의 손해를 입혔으며, 가수 활동을 했던 아들의 활동비로 자신이 소유한 회삿돈 40억원을 사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고지용 허양임 `화촉`‥의학계 김태희, 고지용 어떻게 잡았나?
ㆍ고지용 허양임 `화촉`‥`금은방집 아들`과 `의학계 김태희`의 만남
ㆍ열심히 운동해도 살이 안빠지는 이유.. 이것때문?
ㆍ소라이다, 태풍 하이옌 이어 필리핀 접근! 주의보 발령
ㆍ수출입물가 동반하락‥`원화강세 여파`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