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인삼사업 바닥 확인 내년 개선" - 삼성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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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18일 KT&G 인삼사업이 바닥을 확인했고 내년 담배 수출이 개설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격은 9만4000원을 유지했습니다.
양일우 삼성증권 연구원은 KT&G 3분기 실적은 컨센서스와 비슷한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양 연구원은 인삼사업은 수익성이 낮은 법인 유통보다 수익성 높은 가맹점 위주의 성장이 나타났고 중화권으로의 수출이 재개되어 재고 소진의 기대감을 높였으며, 이 과정에서 인삼사업 해외 법인들의 실적 개선이 나타나며 연결기준에 포함되는 소규모 법인들의 이익 기여도가 생겼다고 분석했습니다.
담배 수출은 미국의 중동 제재로 급락한 이란 리알화 가치가 회복되면 정상화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비중이 30%로 높지는 않으나 미국, 중국 등 신시장에서는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그는 2014년 하반기 담배세 인상 시기에 가격 인상 가능하고, 인삼공사 실적은 수출을 중심으로 바닥을 지난 것으로 판단되며, 이란 리알화 정상화 시 담배 수출 정상화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인철기자 ic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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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수출은 미국의 중동 제재로 급락한 이란 리알화 가치가 회복되면 정상화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비중이 30%로 높지는 않으나 미국, 중국 등 신시장에서는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그는 2014년 하반기 담배세 인상 시기에 가격 인상 가능하고, 인삼공사 실적은 수출을 중심으로 바닥을 지난 것으로 판단되며, 이란 리알화 정상화 시 담배 수출 정상화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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