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주식형펀드에서 28거래일째 자금이 빠져나가며 최장기간 자금유출 기록을 하루 더 늘렸습니다.

15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국내 주식형펀드(ETF제외)에서 490억원이 유출됐습니다.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도 같은 날 56억원이 빠져나가 42거래일 연속 순유출이 이어졌습니다.

MMF도 같은 날 7767억원이 줄었습니다.


김치형기자 ch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롤점검 불만에 북미롤 관심 급증‥업데이트 북미서버 먼저 진행된다
ㆍ[뉴욕증시 마감] 美 정치권 부채상한 타결 기대감 `상승`
ㆍ주상욱 셀프욕, "촬영장에서 저에게 욕을 한다" `폭소`
ㆍ[뉴욕증시 마감] 美 정치권 부채상한 타결 기대감 `상승`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