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지수선물, 이틀째 하락…개인·외인 '팔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수선물이 개인과 외국인의 물량 부담에 이틀 연속 하락했다.

    7일 코스피200 지수선물 12월물은 전 거래일보다 0.20포인트(0.08%) 내린 263.15로 거래를 마쳤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016계약, 933계약을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기관은 1860계약을 순매수했다.

    프로그램은 전체 1381억 원 매도 우위였다. 차익거래가 292억 원, 비차익거래가 1088억 원 순매도를 보였다.

    이날 지수선물 거래량은 11만1478계약으로 전 거래일보다 5만9358계약 줄었다. 미결제약정은 10만9485계약으로 246계약 감소했다.

    마감 베이시스는 1.30포인트였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이렇게 빡셀줄은'…3조 굴리는 '연기금 큰손' 하루는 이렇습니다 [하루만]

      금융권 직업은 수두룩하다. 접근 난이도는 높은데 막상 주어진 정보는 많지 않다. [하루만]은 이들이 어떤 하루를 보내는지 베일을 걷어 보려 한다. 증권·운용사부터 정부 부처까지, 또 말단 직원부터 기업체...

    2. 2

      삼성전자, 자사주 2조5000억원어치 매입

      삼성전자가 오는 4월까지 자기주식(자사주)을 약 2조5000억원어치 취득한다. 임직원 성과 보상 차원이다.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보통주 1800만 주를 장내 매수하기로 했다. 전날 종가(1...

    3. 3

      [단독] 테슬라 4조 계약→970만원 됐는데…거래소 "불성실공시 아냐"

      한국거래소가 엘앤에프의 테슬라 양극재 공급 계약 정정 공시와 관련해 불성실공시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결론냈다. 회사의 귀책사유가 인정되지 않는다는 이유에서다.7일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한국거래소로부터 제출받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