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알뜰폰 사업자·제조사·유통업체, 공동조달협의체 발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알뜰폰 사업자와 제조사, 유통업체가 손잡고 자급 단말기 공동조달을 통해 가격 낮추기에 나섰습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경기도 성남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에서 자급 단말기 공동조달 협의체를 발족하고 협의체 참가 업체들이 자급단말기 공동조달에 협력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MVNO 협회와 CJ헬로비전, 홈플러스 등 17개 알뜰폰 사업자, 삼성전자와 LG전자, 비츠모 등 10개 제조사, 인터파크, 세븐일레븐 등 유통업체 2개사 등 총 30여개 업체는 공동조달을 통해 보다 저렴하게 단말기를 구매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자급 단말기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자 단말기를 출시할 때 포장박스 등에 자급 단말기 마크를 붙이기로 했습니다.



    미래부는 단말기 망적합 시험시설에 방사성능 시험시설을 추가 구축하는 등 자급 단말기 시험인증서비스를 고도화하고 국내 중소 제조사에 전파인증 비용 등을 지원해 자급 단말기 출시 부담을 덜어줄 계획입니다.



    현재까지 나온 자급 단말기는 모두 15종으로 올해 하반기 국내외 제조사가 5~7종을 신규 출시할 예정입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정찬 `주군의 태양` 특별출연, 소지섭-공효진 달달함 끌어내~
    ㆍ윤태영 450억 상속받는다‥아내 임유진은?
    ㆍ많이 먹어도 살 안찌는 비결!‥섭취량 2/3를 물로?
    ㆍ유리공주 원경이, 조련사를 꿈꾸던 아이 끝내 하늘나라로
    ㆍ한국 국가경쟁력 25위‥6단계 하락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속보] 오늘 자정부터 2주간 휘발유 109원, 경유 218원 낮춘다…첫 최고가격제

      오는 13일 자정부터 휘발유 공급가격 상한이 리터당 1724원으로 적용된다. 석유 최고가격제는 정유사 공급가격이 대상이다. 주유소 판매가격은 경영자율성 등을 이유로 최고가격제를 적용하지 않기로 했다.산업통상부는 12...

    2. 2

      우리은행 소비자보호위 신설…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도입

      우리은행은 이사회에 금융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한다고 12일 밝혔다. 위윈회에는 소비자보호 전문 이사를 포함해 3인 이상이 들어가도록 했다. 위원들은 반기에 1회 이상 정식 회의를 열어 관련 경영전략, 규정 제&mid...

    3. 3

      '석유 최고가격제' 13일 시행…주유소 휘발유값 1900원대 예상

      정부가 휘발유와 경유 소매가의 가파른 상승을 막기 위해 정유사가 주유소에 공급하는 도매가격 인상을 제한하기로 했다. 산업통상부는 13일 0시부터 보통휘발유, 경유, 등유의 주유소 공급 가격에 일괄 상한선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