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시아 9월 위기설 경계" - 삼성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증권은 28일 미국 양적완화 축소 및 아시아 신흥국 외환위기 우려로 이른바 `9월 위기설`이 제기됐지만 막연한 위기감과 비관론은 경계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김용구 삼성증권 연구원은 미국 국채금리 급등과 신흥국 금융불안은 연준이 절대 원하지 않았던 반응이며 신흥국 우려가 금융시장을 넘어 실물경기 전반의 침체로 연결될 경우 미국의 수출과 경기 측면에서 결코 이로울 것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양적완화 축소의 대전제가 충분히 확인 가능한 수준의 완연한 경기 회복이라는 점에서 보면 글로벌 금융시장과 신흥국에 혼란을 야기하는 방식의 급진적 출구전략의 시행 가능성은 극히 낮다고 주장했습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선풍기아줌마 성형 전, 수술만 않았어도‥자연산 미인 인증
    ㆍ선풍기아줌마 과거 모습과 근황 공개‥17번의 수술로 1/3배나 작아진 얼굴 깜짝공개
    ㆍ학원가던 시대끝! 이인혜 위력에 학원들 `와르르`
    ㆍ마일리 사이러스 `저질 퍼포먼스`‥국민 여동생의 충격 변신
    ㆍ[뉴욕증시 마감] 시리아 공습 우려에 큰 폭 하락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벌써 유행 끝났나…러닝화 대신 내놨더니 '초대박' 났다

      달리기 붐에 폭발적인 수요를 내던 러닝화 시장의 성장폭이 차츰 줄고 있다. 스포츠 브랜드들은 워킹화 등 다음 유행을 찾고 있다.27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주요 러닝화 브랜드의 매출 증가율은 낮아지는 흐름이다. 스위스 ...

    2. 2

      20만원 넘보더니 하루아침에 휴지조각…개미들 '피눈물'

      한때 시가총액 10조원을 돌파했던 금양이 올해 2년 연속 ‘감사의견 거절’ 의견을 통보받았다. 사실상 상장폐지 수순이다. 주당 19만원이 넘었던 금양 주식이 사실상 휴지 조각이 될 가능...

    3. 3

      "치킨 3만원? 우린 9000원대"…'냉동치킨' 신제품 잇따라

      냉동 치킨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고물가 속 외식비 부담이 커지면서 인기 있는 외식 메뉴인 치킨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면서다. 27일 오뚜기는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