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종 심는 이동필 장관 입력2013.08.25 17:42 수정2013.08.26 02:02 지면A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가운데)이 25일 제주시 한림읍의 한 월동채소 재배 농가에서 우근민 제주지사(왼쪽)와 함께 양배추 모종을 직접 심고 있다. 이 장관은 이날 가뭄 피해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제주도를 방문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성장둔화 우려 커지자…전세계 국채 수익률 하락 전환 · 중동 분쟁으로 인플레이션 우려보다 경기 둔화 우려가 더 커지면서 매도가 지속됐던 국채 가격이 오름세로 돌아섰다. 일부 시장에서는 채권 수익률이 고점이라는 인식으로 채권 수요가 살아났다. 30일(현지시간) 블... 2 "한 대당 250만원 더 내야할 판"…중고차 업계 '초비상' 지난 26일 인천 항동 인천내항 4부두. 평소보다 많은 2100여 대의 중고차가 빼곡히 주차돼 있지만 대체로 한산한 모습이었다. 다음달 초까지 예정된 선적 작업이 없어 인부들도 보이지 않았다. 아랍어가 적힌 번호판을... 3 중동戰에 뱃길 막힌 13兆 중고차 시장 지난 26일 인천 항동 인천내항 4부두. 평소보다 많은 2100여 대의 중고차가 빼곡히 주차돼 있지만 대체로 한산한 모습이었다. 다음달 초까지 예정된 선적 작업이 없어 인부들도 보이지 않았다. 아랍어가 적힌 번호판을... ADVERTISEMENT